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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족친화제도’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가족친화 홈페이지」 오픈


여성가족부는 ‘가족친화제도’를 효과적으로 국민에게 홍보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가족친화 홈페이지(ffm.mogef.go.kr)’를 5월 16일 오픈한다.


이 가족친화 홈페이지는 기존의 ‘가족친화 인증 홈페이지(ffm.mogef. go.kr)'와 '가족친화지수 웹시스템(ffi.mogef.go.kr)'으로 이원화되어 운영되었던 가족친화 관련 홈페이지를 하나로 통합한 것인데, 이 홈페이지를 통해 가족친화인증제, 가족친화지수 측정 및 분석, 가족친화 직장교육 및 컨설팅, 가족사랑의 날 등 가족친화제도 전반에 대해 자세한 안내가 이루어지게 된다.


또한 ‘가족친화인증 자가진단’ 및 ‘가족친화 교육 및 컨설팅 신청’ 기능 등을 추가하였으며, ‘가족친화 포럼’ 회원 기업 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새롭게 마련하였다.


앞으로 ‘가족친화 홈페이지’에서 가족친화 관련 제도와 가족친화인증제 관련 소식 등을 신속히 전달받을 수 있으며, 특히, 새롭게 추가된 ‘가족친화인증 자가진단’을 통해 기업 및 기관은 자신들의 가족친화 수준을 스스로 진단해 본 후, 자가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동 시스템에서 가족친화인증 신청을 One-Stop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지난 3월 출범한 가족친화인증기업과 관련 전문가 및 관계기관 등으로 구성된 ‘가족친화 포럼’의 활성화와 회원기업들 간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별도로 마련함으로써, 가족친화에 대한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 또한 유도할 수 있게 되었다.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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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 및 '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식 개최 【국제일보】 인천 옹진군은 지난 1일 백령도의 문화적 특색을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주요 내외빈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2시 백령호 인근 광장에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 오후 3시 중화동교회에서 '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순으로 진행됐으며, 테이프 커팅과 기념 촬영 등으로 마무리됐다.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은 진촌리 2384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조성된 공간으로, 한국 기독교 전파의 전초기지였던 백령도의 역사적 위상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전망대와 예배실 등을 갖춘 이 공간은 섬의 역사적 상징성을 담은 휴식과 명상의 장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은 남한 최초로 설립된 자생교회이자 옹진군 지역유산인 중화동교회의 초기 모습을 보수·보강해 복원한 사업으로, 총 6억 4천5백만원이 투입됐다. 이번 복원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관리함으로써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옹진군 관계자는 "이번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는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정체성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