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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여행소식] 코레일관광개발, 울진대게축제 여행상품 내놔

(서울=연합뉴스) 코레일관광개발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경북 울진군에서 열리는 '2025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울진대게축제)를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을 내놨다고 5일 밝혔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수도권뿐 아니라 부산과 울산 등 경남 지역에서 출발하는 여행 코스도 올해 처음으로 내놨다.

모두 4가지 코스로 구성된 이번 상품에는 울진대게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대게 낚시, 경매 등 다양한 체험이 포함돼 있으며 모든 코스에는 붉은 대게(홍게)가 1회 무한 제공된다.


금강송 에코리움에서 숙박하는 '동해 바다숲 맑은 여행' 상품은 '체류형 산림관광'의 진수를 보여준다.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에서 피톤치드를 느끼며 한적하게 산림욕을 만끽할 수 있으며 숲 치유와 명상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그 밖의 상품에는 백암온천과 덕구온천, 죽변 해안 스카이레일, 왕피천 케이블카 등 울진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방문하는 일정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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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7일 외국인 근로자 무료 건강검진 【국제일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광주이주민건강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건강검진은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광주이주민건강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 씨젠의료재단이 약 20만원 상당의 혈액검사·소변검사, 1차 진료 및 투약, 건강상담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광주시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가 불편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광주시 의료 통번역 활동가 지원사업'과 연계해 현장에서 러시아어, 베트남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등 4개 언어 통역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건강관리 접근성이 더 낮은 외국인노동자쉼터 이용자들을 우선 검진할 수 있게 지원하고, 필요하면 치료와 상담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이번 검진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기초 건강지표를 확인하고 질환을 조기 발견해 건강관리로 연계함으로써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주이주민건강센터는 외국인노동자, 결혼이주여성, 외국인유학생 등 의료 사각지대 이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와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있는 비영리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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