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연합뉴스](http://www.kookjeilbo.com/data/photos/20260209/art_17718150877084_3169be.jpg)
(서울=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여는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ARIRANG) 예매가 23일 진행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예매는 이날 오후 8시부터 놀(NOL) 티켓에서 무료로 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새 앨범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공연 예매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치열한 경쟁이 빚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공연 시간은 약 1시간이다.
예매 대상 좌석은 메인 무대를 바라보고 가장 우측에 위치한 스탠딩석과 그 뒤쪽부터 이순신 장군 동상 앞까지 배치된 지정석이다.
돌출 무대를 둘러싼 스탠딩석은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 예약 구매자 가운데 이벤트에 응모한 2천명을 선정해 제공한다.
![BTS(방탄소년단) 컴백 공연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연합뉴스](http://www.kookjeilbo.com/data/photos/20260209/art_17718150878706_bc48b0.jpg)
예매는 1인 1매로 제한되며, 티켓 예매 수수료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지정석 구역은 무대 연출과 안전 구조물로 인해 시야에 제한이 생길 수 있으며, 해당 구역을 예매한 관객은 현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로 생중계된다.
주최 측은 예매 페이지를 통해 "매크로·자동 프로그램을 이용한 부정 티켓 구매는 법령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