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16일간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 및 용주구장 일원에서 '2026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축구협회, 합천군체육회, 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42개 고등학교 축구팀이 참가해 한여름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조별 예선전을 거쳐 본선 20강전부터 결승전까지 토너먼트전으로 진행되며, 27일과 28일에 각각 고학년, 저학년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경기 일정은 폭염을 고려해 늦은 오후부터 진행되며, 전 경기는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군은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장 내 스프링클러 상시가동 등 선수들의 안전과 컨디션 유지를 돕고, 아울러 진행요원 등 대회기간 근무자를 위해 넥쿨러, 식염 포도당을 제공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도 철저히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회기간 중 선수단이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숙박·음식업소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 및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지난 6월에 치러진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진작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 최석철) 김해천문대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5일(토) 오후 3시, 김해천문대 강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천문학자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한국천문연구원 이상현 박사를 초청해 '별의 일생, 우주의 시간을 품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별의 탄생과 진화, 초신성 폭발, 중성자별과 블랙홀에 이르기까지 별의 생애를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고, 별의 진화가 우주의 순환과 인류의 기원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이상현 박사는 한국천문연구원 KVN 울산전파천문대장과 울산대학교 신소재·반도체융합학부 겸임교수,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경남지부장을 맡고 있으며, 김해천문대 초대 천문대장을 역임했다. 또한 천문 교양서 '생활 속의 천문학'과 '생활 속의 천체관측'의 저자이자 한국천문학회 우수논문상 수상자로, 연구와 교육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국내 대표 천문학자다. 강연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6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소정의 비용이 있으며, 신청은 김해천문대 홈페이지(astro.ghct.or.kr)를 통한 온라인 사전예약으로 진행된다. 손진호 담당자는 "이번 강연은 우주를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제38대 합천군 부군수로 김현미(56) (前 경상남도 거창군 부군수)가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김현미 부군수는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합천군 발전과 군민 안녕을 위한 엄숙한 다짐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김 부군수는 통영 출신으로 1991년 삼천포(사천)시 총무과에서 공직생활에 첫발을 디딘 후 2017년 7월 경남도 예산담당사무관, 청년정책추진단장, 소상공인정책과장, 여성정책과장, 문화유산과장을 거쳐 2025년 7월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해 거창군 부군수를 역임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경험과 전문지식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부군수는 "소통·공감·화합으로 도약하는 합천을 완성해 나가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 붓고자 한다"며 "도청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합천군과 경상남도 간의 가교역할은 물론, 김윤철 군수님을 중심으로 공직자들과 뜻을 모아 합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매 순간 충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양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과 장마에 대비해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노인요양원·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관내 노인요양시설과 주간보호시설 21개소, 경로당 41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냉방기기 정상 작동 여부 ▲전기·가스시설 안전관리 상태 ▲누수 및 배수시설 점검 ▲건물 균열 및 시설물 안전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폭염특보 발효 시 경로당이 무더위쉼터로서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냉방기기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이용 어르신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외출 자제 등 폭염 행동요령도 함께 안내했다. 또한 노인요양시설의 폭염 비상대응체계에 따라 비상연락망 운영과 냉방시설 운영 현황, 온열질환 예방조치 이행 여부 등 폭염 대응체계도 함께 점검했다. 아울러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붕 누수와 배수로 막힘, 주변 위험 요인 등을 사전에 확인했으며, 시설별 미비사항은 신속히 보완·조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폭염과 집중호우는 고령층의
제45대 이홍기 거창군수는 7일부터 14일까지 읍·면 순방과 연계해 지역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읍·면 순방과 연계해 추진되며, 대형 현안사업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해 군정 비전과 방향을 반영한 사업별 보완방안을 마련함으로써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행정을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7일에는 승강기안전기술원과 인재개발원을 방문해 승강기 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승강기 제2시험타워 조성사업 진척사항을 확인한 데 이어 거창첨단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현황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승강기인재개발원 교육생을 위한 식당가 조성과 어린이·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에스컬레이터 안전 체험교육장 조성 등의 건의를 청취했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현장에서 "기업의 활력이 거창의 활력"이라며 "앞으로도 군과 기업의 발전을 위해 현장의 의견과 제안을 기탄없이 전해 달라, 군에서도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진 계획을 마련하고 기업과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방문 대상지는 ▲승강기 제2시험타워 및 첨단일반산업단
창녕군은 지난 7일 군수실에서 여름철 기습적인 극한호우에 대비한 민·관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김주생 회장, 창녕군운영위원회 장영준 위원장, 조성만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군의 한정된 인력과 장비 문제를 보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모바일 소통방'을 중심으로, 향후 기습 폭우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장비와 인력을 신속하게 투입해 피해 현장을 조기에 복구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공공사에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하도급 수주 기회를 넓히는 방안, 지역 건설자재와 장비의 우선 사용을 활성화하는 방안 등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를 회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와 창녕군운영위원회는 올해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의 뜻을 이어가며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성낙인 군수)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성낙인 군수는 "지난해 기습 폭우 속에서도 건설협회의 신속하고 선제적인 대응 덕분에 군민
거창군은 7일부터 14일까지 신원면을 시작으로 군민과 함께 민선9기 군정의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2026년 민선9기 군수 읍·면 순방'을 실시한다. 이번 순방은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을 군민에게 설명하고, 지역별 현안과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선9기 군정의 출발점에서 군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나가기 위한 첫 소통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이홍기 군수는 순방 기간 읍·면 주민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며 지역의 현안과 숙원사업은 물론 생활 속 불편사항까지 폭넓게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별 여건과 특성을 면밀히 확인해 주민들과 함께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순방은 군민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군정에 담아내는 소통 중심의 행사로 운영된다.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소홀히 하지 않고 경청해 군정의 밑거름으로 삼고, 건의된 사항은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민선9기 군정의 첫걸음은 군민 여러분의 말씀을 듣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군정을 시작하는 지금이야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제43대 부군수에 이도완 지방부이사관이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도완 신임 부군수는 취임 행사를 생략하고 성낙인 군수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 부군수는 경남 창원시(마산) 출신으로 2003년 경상남도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경상남도 교통물류과장, 한방항노화산업과장, 장애인복지과장, 행정과장, 대외협력담당관 등을 거쳤으며, 2020년 하동군 부군수를 역임한 뒤 경상남도 보건의료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맡으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도완 부군수는 "창녕군 발전을 위해 함께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장중심의 소통 행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각종 현안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지난 3일 창원에서 열린 경남권역 최종 순위 결정전에서 합천스포츠클럽 소속 U18 축구팀(이하 '합천FC U18')이 A조 1위 보물섬남해FC U18을 2대1로 꺾고 경남권 통합 1위를 차지하며 2026 전국 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에 경남권역 1위 자격으로 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합천FC U18은 앞서 '2026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경남 고등리그' B조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왕중왕전 진출을 확정한 바 있다. 이후 열린 경남권역 최종 순위 결정전에서 A조 1위 보물섬남해U18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경남권 통합 1위에 올라, 경남 최강팀으로 전국 무대에 나서게 됐다. 이번 성과는 합천FC U18 창단 이후 처음으로 거둔 경남권 통합 우승으로, 지역 유소년 축구의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정욱 합천스포츠클럽 회장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조 1위를 달성한 것만으로도 큰 성과였는데, 경남권 통합 1위라는 값진 결과까지 얻어 매우 기쁘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만큼 앞으로도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더욱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경남권 통합 1위라는 성
남해군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4학년을 대상으로 학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바닷마을 다이어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해 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남해군과 남해교육지원청이 긴밀히 협력해 진행했다. 전체 일정은 총 2기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관내 초등학생 총 162명이 참여해 남해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1기는 남해초등학교 4학년 전 학생이 참여해 학급 및 교우 간의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2기는 관내 12개 초등학교에서 모인 학생 75명이 한자리에 모여, 평소 만나기 어려웠던 타학교 친구들과 소통하며 연대감을 쌓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남해의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하며, 또래 친구들과 깊은 추억을 쌓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넘어, 지역의 우수한 환경 자원을 교육과 연계하고 학생들이 넓은 지역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안성필 인구청년정책단장은 "이번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군과 남해교육지원청이
거창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일간 열리는 '제6회 감악산 꽃별여행'을 앞두고, 행사 기간 별바람언덕에 승용차로 방문할 거창군민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매년 가을 아스타 국화 개화기에 열리는 '감악산 꽃별여행'은 군 인구의 5배가 넘는 3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거창의 대표 축제다. 하지만 밀려드는 인파로 인한 차량 정체로 주민과 관광객 모두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군은 지역 주민의 관람 기회를 확대하고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사전예약제를 도입했다. 거창군민 사전예약은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원하는 날짜와 회차를 지정하면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입장권은 전체 방문 차량의 10% 수준인 하루 120장 한정으로, 읍·면별로 선착순 배부된다. 거창군민이 아니거나 사전예약을 놓친 경우에는 '전 국민 예약'을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 예매 전문업체 예스24(YES24)를 통해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원하는 날짜와 회차를 지정해 결제하면 우편으로 입장권을 배송받는다. 요금은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3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신소양체육공원 핑크뮬리를 주제로 한 체험형 관광홍보관을 운영한 결과, 부스 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 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220여 개 기관과 관광 관련 업체가 참가해 지역별 특색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 합천군은 가을 대표 관광명소인 신소양체육공원 핑크뮬리를 중심으로 홍보관을 조성해 합천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렸다. 특히 자연 속 감성을 담은 공간 연출과 체험 요소를 접목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보관에서는 합천영상테마파크, 해인사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와 주요 축제를 소개하고, 핑크뮬리 포토존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합천의 가을 정취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식물을 활용한 가드닝 체험과 SNS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계절 관광자원을 활용한 감성적인 공간 연출과 체험형 콘텐츠는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부스 운영 부문 '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6일 읍·면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의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통합사례관리 실전 길라잡이' 매뉴얼을 제작·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행복나눔과 희망나눔팀 통합사례관리사들이 다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 지침서다. 특히 사례관리 업무를 처음 맡은 읍·면 신규 담당자들이 업무 흐름을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매뉴얼은 통합사례관리의 개념과 필요성, 업무절차에 따른 시스템 활용방법, 대상자 욕구 유형별 복지자원 안내, 실제 사례 공유 등 네 가지 주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대상자 발굴부터 상담, 욕구 조사,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담아 초보 담당자도 실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사회적 고립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희망나눔팀과 읍·면 맞춤형복지팀을 중심으로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통합사례관리 사업은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복지 분야의 핵심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사례관리는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지는 복지 실천인 만큼 담당자의 현장 대응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