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8일 ‘2016년도 하반기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한 이번 헌혈운동에는 한울원전 직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헌혈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일조하고, 자발적으로 헌혈 증서를 기부하여 병상에서 수혈을 기다리는 이웃과 생명을 나누었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나갈 방침이다. 최태하 기자
울진경찰서(서장 김진욱)는 17일 울진경찰서 전직원 140여명을 대상으로 경찰서 직원들의 테러관련 직무역량강화를 위해 강의를 했다. 이날 울진경찰서 3층 금강송마루에서 김진욱 서장이 직접 ‘다기능·다목적 대테러 예방’을 주제로 전문적인 이론 교육과 더불어 테러 정세 분석, 테러 사례분석, 현장경찰관의 테러 초기대응 요령등 테러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강의 했다. 이번 교육을 직접 강연을 한 김진욱 서장은 “경찰은 테러를 초기에 발견하여야 하는 책임이 있고 설사 발생하더라도 2차적 피해를 방지하는데 온 경찰력을 쏟아야 합니다."라면서, "또한 울진경찰서는 한울원전이라는 국가 중요시설이 있는 만큼 테러와 지진 양쪽을 동시에 고려하여 피해방지에 힘을 쏟아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는 17일 새벽 5시 38분경 울진군 북면 부구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현장에서 3명을 구조했다. 화물차와 승용차의 추돌사고로 죽변119안전센터와 북면119지역대, 119구조구급센터의 소방대원들이 출동하여 구조활동을 펼쳤다. 승용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남, 63세)와 동승자를 북면119지역대의 구급차를 이용하여 인근 울진의료원으로 이송하였으며, 화물차 운전자(남,40)는 차체에 끼인 상태로 1119구조대원들이 유압스프레더, 유압램 등 유압장비를 이용하여 차량 외부로 안전하게 구출하여 이송했다. 119구조구급센터 류종명 팀장은 “교통사고는 대부분 외상으로 인한 응급환자가 대부분이여서 신속한 구조가 중요하니, 사고 발생 시 신속한 119신고를 최우선으로 부탁드린다고 하였으며, 최근 울진군 관할에 교통사고가 잦은 편이니, 안전운전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임광원 울진군수는 19일 오후 4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군립공원 조성 기본계획 변경 용역보고회’에 참석해 지역주민 불편해소와 지역개발 촉진을 위한 군립공원 2개소(불영계곡, 덕구온천)의 공원계획 변경에 대해 보고 받는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17일부터 12월 20일까지 2개월간 ‘제2차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세 징수활동에 본격 나선다. 울진군은 지방세 체납액 중 자동차세 체납액이 40%를 차지하는 등 체납액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자동차세가 체납된 모든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경상북도 전 지역에서 권역별 합동징수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대상은 관내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한 고질, 상습 체납차량이며 다른 지자체 체납차량은 4회 이상 체납이면 영치대상에 해당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번호판 영치활동을 통해 지방세 체납자에게 경종을 울려 납부를 독려하고, 징수율을 높이는 등 재정 확충을 통한 군 재정 건전화와 조세 정의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번호판이 영치되면 차량 운행을 할 수 없게 되니 납세자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건축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너비 20m이상의 도로에 접한 건축물 간 일조권 적용을 완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규제완화는 허가권자가 지정·공고하는 구역의 경우 건축물 높이제한 미적용을 골자로 한 건축법 시행령이 개정된데 따른 것이며, 이에 울진군은 도시지역 내 주거지역 중 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공고 했다. 또, 기존 20m 이상 도로에 접한 대지가 일조권의 적용을 받다보니 건축물들이 계단식으로 형성돼 도시미관을 해치고, 건축가능면적이 감소해 낮은 사업성으로 건축경기가 침체하는 등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했다고 설명했으며, 20m 이상 도로변에는 높은 지가 등의 이유로 단독주택이 아닌 상가형 건축물이 주로 건축돼 정북방향 건물에 대한 일조권 확보의 필요성이 낮다는 점도 감안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일조권 적용 제외지역 지정으로 도시미관 향상과 건축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다양한 규제완화를 통해 군민들의 불편 해소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건축법에는 전용주거 및 일반주거지역 일조권 확보를 위해 높이 9m 초과 건축물을 건립할 때 정북방향으로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제403차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민방위 훈련은 지난달 9월 12일 경주지진 사태와 관련 기존의 적기 공습 또는 화재・재난 대피가 아닌 지진대피훈련을 진행된다. 훈련 당일 지진 발생을 알리는 재난경보가 울리면 건물안에서는 즉시 책상이나 탁자 밑으로 들어가 몸을 보호하고, 지진훈련경보가 끝나면 훈련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건물 계단을 이용, 밖으로 빠져나와 가까운 공원이나 학교 운동장, 광장 등 안전한 지역으로 신속하게 대피하면 된다. 또 훈련시간 동안 전국 라디오방송을 통해 지진훈련 및 지진대비 국민행동요령 등이 안내되며, 차량은 지진훈련경보 발령시 5분간 통제되므로 운행 중인 차량은 경찰, 대피유도원의 통제에 따라 갓길에 정차한 후 차내에서 훈련방송을 청취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최근 우리나라 전역에 지진 발생 징후가 있는 만큼, 이번 훈련을 통해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기보호능력 함양을 위해 다소 불편하더라도 지진발생 시 행동요령에 맞추어 훈련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에 걸쳐 2016년도 지방공무원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한 신규임용후보자 19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며, 올바른 공직자상을 확립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임용후보공무원들의 공직관을 정립하고, 임용 후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3박 4일 동안 군정 전반에 대한 현황,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 및 복무 교육을 실시하고 관내 직속기관 및 사업소를 방문하여 군정추진 현장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주요 관광지 견학과 금강송 소나무 숲길 트레킹을 통해 “생태 문화 관광도시 울진”을 직접 체험하며 울진군에 대한 애착과 긍지를 높이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신규임용후보자들이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임용 전에 군정방향의 전반적인 흐름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기본 소양과 군정에 대한 지식을 갖추어 군민에게 봉사하는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임광원 울진군수는 18일 오전 10시 평해향교에서 개최되는 ‘평해향교 기로연’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한다.
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에서는 13일 오후 5시 본서 2층 대회의실에서 소방행정자문위원(단장 강윤석) 20여명과 상호간의 역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소방역점사업 홍보 및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9월 28일부터 시행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에 대한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에 대한 핵심내용과 각종사례를 통해 청탁금지법을 이해하고 청렴문화를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강윤석 자문단장은 각종 사례와 예시를 통해 법률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청렴한 사회에 앞장서고 부정부패를 끊어내 투명한 공직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김용태 울진소방서장은 “소방행정자문단의 소방정책 자문에 감사드리고 역점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새로운 각오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