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원 울진군수는 27일 오전 10시 평해읍사무소에서 열리는 ‘성균관유도회 인성교육’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10월 4일과 5일 이틀간 울진문화센터(구.청소년수련관)에서 전시실 개관기념 “울진 종합 예술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종합예술제는 울진문화센터 전시실 개관을 기념해 10월 4일과 5일 이틀간 제1,2 전시실에서 미술, 서예, 사진, 공예 등 종합 전시회를 개최하며, 4일에는 울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쎄시봉 친구들과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를, 5일에는 울진연예인협회와 울진국악협회 회원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울진군에서는 그 간 열악했던 전시실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해왔으며, 오는 10월에 2개관 규모의 쾌적한 전시실로 확장 이전하여 예술문화 발전의 터전을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문화발전의 활력을 되찾아 문화 창조도시 울진을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전시실 조성에 온 힘을 기울였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에 개관되는 울진문화센터 전시실이 지역의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작품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지역민들에게 품격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군민 화합 축제의 장을 마련하여 생태문화 관광도시 울진 조성에 이바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태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10월 4일부터 11월 15일까지 군 보건소·보건지소·보건 진료소 및 관내 지정한 위탁 병·의원 8곳에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195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을 대상으로 무료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또 10월 10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50세 이상 울진군민들에게도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하여 선제적 예방을 강화 할 계획이다. 인플루엔자는 법정감염병 3군에 해당하며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매년 11월부터 익년 5월까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나 만성질환자는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는 감염질환이다. 울진군 관계자는“이번 무료 독감 예방접종으로 겨울철 어르신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무료 접종자는 접종기간과 접종장소를 반드시 사전에 확인 후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무료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접종기관을 방문하면 되고, 문의사항은 보건소 예방접종실(☎789-5031,5033)로 전화하면 친절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최태하 기자
임광원 울진군수는 26일 오전 8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실과소장 회의를 주재한다.
후포초등학교(교장 주국환)의 1~6학년 308여명의 학생들은 9월 22일 오전 10시 5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본교 강당에서‘스마트폰의 주인이 될래요!’라는 주제로 스마트폰 및 인터넷 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강사(대구과학대학교 아동청소년지도과 교수 박호문)는 스마트폰 및 인터넷 중독의 원인,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사용 습관 실태,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자료와 동영상을 통해 제시하였다. 그리고 스마트폰 및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한 노력을 학생들과 함께 다짐하는 시간을 통해 스마트폰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교육에 참여한 6학년 이금강 학생은“스마트폰 사용이 편리한 만큼 이로 인한 많은 문제점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주국환 교장은“급변하는 정보화 기기들의 보급이 학생들의 사고를 고착시키고 다양한 IT매체들이 학생들의 호기심을 끌고 있는 요즘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스마트폰 및 인터넷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지속적인 노력을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고 당부했다. 최태하
“생태문화관광도시”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의 대표적 여름축제인 ‘제6회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의 성과와 개선점을 모색하는 축제평가보고회가 22일 울진군청 대회실에서 심도있는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열린 축제평가보고회에는 임광원 울진군수를 비롯 장시원 부의장, 군의원, 도의원, 울진군축제발전위원회 위원, 축제 프로그램 참여 단체,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평가보고회는 평가를 수행한 배만규 지역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안동대 문화관광축제 평가위원)의 평가 분석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임광원 군수의 종합평, 축제프로그램 참여 단체의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축제 발전을 위한 토론은 남효선 울진군축제발전위원회 위원장의 주재로 심도 있게 진행됐다. 배만규 교수는 이번 평가를 통해 ▲축제 방문객 이용형태 분석 ▲축제 방문객 부문별 만족도 분석 ▲축제 방문객 프로그램별 만족도 분석 ▲축제의 경제적 효과 분석 ▲평가 종합 분석 등 5개 항목의 대 주제로 나눠 현장 중심으로 축제 소비자(관광객, 주민 등) 의견 반영 등을 통해 세밀한 평가 분석 결과를 제시했다. 배 교수는 5개 항목의 대 주제 분석틀을 기준으로 이번 워터피아페스티벌이 거둔 성과로 축제발전위원회를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저탄소 생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친환경 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승용차 없는 날 행사 일환으로 본청과 산하 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전거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임광원 울진군수는 솔선수범하여 자전거를 이용해 출근했으며, 온실가스 저감 및 저탄소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군청 간부공무원 등 100여명과 함께 군청↔은어다리↔엑스포공원을 반환점으로 하는 ‘승용차 없는 날 기념 자전거 퍼레이드’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임 군수는 “사람중심의 맑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승용차 사용을 자제하는 등 저탄소 생활 실천에 군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9월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읍·면 직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울진군 공무원 소양함양을 위한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사단법인 독도바르게알기운동본부 공동회장인 유명상 대표를 초빙하여 "독도, 바르게 알고 사랑합시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 도발이 연일 지속되는 가운데 유명상 대표는 독도에 대한 역사적 지리적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돕고 일본의 영유권 주장의 허구성을 강의할 예정이다. 울진군 관계자는“이번 특강을 통해 독도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독도가 우리의 영토임을 재확인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 소속 김병호 소방장이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한국화재보험협회 대강당에서 “제43회 소방안전봉사상”을 수상했다. 소방안전봉사상은 국민안전처와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 주관하여 전국 시‧도 소방공무원 중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우수한 직원에게 수여된다. 이번 시상식에는 전국 소방공무원 중 대상 1명, 본상 18명, 특별상 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며 그 중 대상과 본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만원, 1계급 특별승진 인사발령과 시상식 직후 부부동반 해외연수가 제공된다. 현재 소방행정과에서 감찰·기획업무 담당자로 재직 중인 김병호 소방장은 1997년 5월 임용되어 그간 소방공무원으로 헌신적인 역할을 해왔다. 2012년 소방특별조사 시행 원년부터 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도내 1위 성과를 거둔바 있으며, 소방방재청 등 정부합동점검반에도 적극 참여하였다. 김병호 소방장은타 시·도간 및 도내 소방종합정밀점검대상 표본조사도 성실히 수행하여 비정상의 정상화에 기여하였으며, 위험물허가, 소방시설 건축허가 동의, 감리, 완공, 민원, 특별사법경찰관리 등 맡은바 직무를 항상 모범적으로 수행하였다. 또한, 한국소방안전협회
임광원 울진군수는 23일 오전 9시 30분 울진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2회 울진군 체육회장기 학생체육대회’에 참석해 선수 및 관계자들을 격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