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근화)는 ‘2016 국민과 함께하는 을지연습’을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국민안보의식과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인지도를 제고시키고 확산하여 튼튼한 국가 비상대비테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종륜)는 10월 12일 실시하는 남울진농협조합장선거 관련 위탁선거에 관한 법 안내·예방활동 및 선거업무 등을 보조할 공정선거지원단 4명을 공개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공직선거법' 제60조의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해당하지 않고,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한 자로서 공정선거지원단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은 응모 가능하며, 소정의 지원서·이력서(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게시 또는 울진군선관위에 비치),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여 울진군선관위에 8월 31일 오후 6시까지 직접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정선거지원단은 서류전형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최종 선발된 사람은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12일까지 담당직무에 종사할 예정이다.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는 조합장 관할 구역인 후포면·기성면 지역에 밝은 자 및 공정선거지원단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부합하는 전시 소방력 운영을 위한 ‘2016 을지훈련’을 실시한다. 소방서는 지난 22일 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 을지훈련 연습장을 마련하고 오전 6시부터 전 직원을 불시 비상소집하는 것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을지훈련’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행정기관과 주요 민간업체 등이 참여해 비상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국민생활 안정, 정부기능 유지, 군사작전 지원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국가위기관리 종합훈련이다. 울진소방서는 출동부서인 대응팀, 119안전센터 및 119구조구급센터는 출동대기 근무에 임하고 내근부서 직원은 1반, 2반 2개조로 편성하여 24시간 교대근무에 만전을 기하고 국가비상대비훈련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을지연습으로 인해 현장 활동 및 대민업무 등에 차질이 없도록 근무자 조정 등 대책을 세워 출동 태세 확립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8월 18~22일에 걸쳐 무인헬기를 이용한 병해충 공동방제에 나선다. 이번 무인헬기를 이용한 병해충 방제는 현재 발생 진행 중인 줄점팔랑나비를 비롯해서 혹명나방, 벼멸구, 도열병 방제 약제를 혼용 방제 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방제 지역은 울진군 평해읍과 기성면 일원 등 인근 필지 538ha(친환경, 관행)로 무인헬기 7대를 활용해 공동 방제하며, 농업인의 일손부족 해소와 우량 종자생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울진군은 최근 기후 온난화와 농산물의 무역 다변화로 돌발병해충, 외래병해충 발생이 급증하는 추세이고, 농촌인력 부족과 고령화로 농약살포 방제작업은 어려운 실정으로 농작물 병해충 초기 대응이 잘못될 경우 큰 피해로 연결돼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적기방제토록 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무인헬기 공동방제를 통해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 해소와 병해충 방제효과 극대화를 위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무인헬기 방제를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경북도와 울진군은 12일 경북 울진 후포항에서 "후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후포 마리나항만은 국가지원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중 전국에서 첫 번째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강석호 국회의원, 임광원 울진군수, 장두욱 도의회부의장, 해양․수산인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사업은 2019년까지 총사업비 약 553억 원(국비 259, 도비 64, 군비 230)을 투입하여 305척의 레저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계류시설과 클럽하우스, 상가·수리시설, 요트학교 등의 건축시설을 계획하고 있다. 후포 마리나항만은 2010년에 마리나항으로 지정․고시되어 2014년 기본설계, 2015년에 실시설계가 완료되어, 마리나항만 지정 이후 6년만에 첫 삽을 뜨게 되었으며, 향후 국내 마리나 활성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후포 마리나항만을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동해안 해양레저 중심지로 도약시키고 러시아, 일본 등의 레저선박 유치를 통해 해양관광, 선박수리 등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마리나항만으로 조성하는 한편, 현재 소규모로 이루어지고 있는 요트 교육을 확대시
김성현 울진 부군수는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울진군 후포요트학교 해상에서 개최되는 제8회 대한요트협회장배 전국요트대회에 참석해 참가선수들과 관계자를 격려한다. 울진군이 후원하고 대한요트협회가 주관하는 제8회 대한요트협회장배 전국요트대회는 옵티미스트급(OPTIMIST), 레이저급 등 33개부 11개 종목에서 75개팀 400여명의 선수, 임원 등이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해상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국내 최고의 해양레포츠의 메카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 12일 ‘제11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의 막이 올랐다. 이날 오후 7시 엑스포공원 주공연장에서 개최된 개회식에는 해양수산부 최준욱 해양산업정책관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임광원 울진군수를 비롯한 지역인사, 선수단, 군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 이벤트로 개막을 축하하는 국가대표 치어팀 빅타이드의 시범과 개식행사인 손도장 태극기 퍼포먼스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개회식에 뒤이어 노라조, 알리, 금잔디, 최누리 등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졌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개회식 환영사를 통해 “해양스포츠의 역동성과 울진 바다의 감성이 어우러지며 역대 최고의 제전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해양스포츠 제전을 통해 후포 마리나항만 개발과 더불어 국제 해양레포츠의 메카로 급부상 해 푸른 바다 울진의 미래가 활짝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염전해변과 망양정해수욕장 일대, 후포요트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의 해양스포츠 축제인 이번 제전에는 해양스포츠 선수 3,000여명과 일반 체험참가자를 비롯해 5천여 명이 함께한다. 정식종목으로는 요트, 핀수영, 카누, 트라이
울진군(군수 임광원)이 후원하고 대한요트협회가 주관하는 제8회 대한요트협회장배 전국 요트대회가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울진군 후포항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 대학부 및 일반부 선수들이 참가하여 옵티미스트급(OPTIMIST),레이저급 등 33개부 11개 종목에서 75개팀 400여명의 선수, 임원 등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제3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개최됨으로써 더욱 수준 높고 박진감 넘치는 해상레이스가 펼쳐지며 우수 선수 발굴과 해양스포츠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본 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리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며,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를 포함한 각종 해양스포츠 대회 유치, 후포마리나항만 조성 등을 통해 울진군이 환동해권 해양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자신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재)울진군장학재단이 8월 16일부터 9월 23일까지 금년 2학기 복학생과 1차에 신청 하지 못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대학생 2차 장학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1차 장학금 기신청자는 최종 심사를 거쳐 8월말에 지급할 계획이며, 선발여부와 상관없이 2차 장학금은 신청할 필요가 없다. 신청자격은 1차 공고일(2016. 6. 27)기준으로 2년 이상 울진군에 실거주하는 군민과 군민의 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성적은 평점 2.0이상, 학점은 12학점 이상으로 타 장학금 및 학자금 150만원 미만을 지원받으면 신청대상이 된다. 제출서류는 주민등록등본, 학생 가족관계증명서,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직장장학금수혜확인서(대상자에 한함), 통장사본을 지참하여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장학금신청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울진군은 또 대학생 장학금 외에도 고등학생 학자금(전액) 지원과 유치원부터 초․중․고까지 전면 무상급식 제도를 전국 유일하게 시행하여 완전 무상교육을 실현해 오고 있으며, 대학생들의 정주여건 및 학비부담 경감을 위해 대구지역 5개 대학(경북대, 영남대, 대구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에
경북도의회 황이주 의원(울진)은 경북도가 관리하는 공원․도로․녹지 등 공공시설에 설치하는 공공조형물의 건립 및 관리기준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경상북도 공공조형물의 건립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을 8월 12일 발의했다. 조례안은 공공조형물의 건립신청서 작성과 처리절차, 건립대상․건립비용․건립위치에 대한 사항, 공공조형물의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예산 지원 등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공공조형물의 건립 및 관리를 위하여 경상북도 공공조형물 건립 심의위원회 설치와 위원회의 기능․구성에 대한 사항을 규정했다. 경북도내에는 2013말 기준 244점(동상 10, 기념탑 11, 기념비 27, 상징탑 6, 환경조형물 64, 기념조형물 5, 상징조형물 97, 기타 24)의 공공조형물이 건립되어 있다. 조례안을 발의한 황이주 의원은 “조형물 건립 남발, 부실 조형물 양산, 건립 과정의 공정성 저해, 조형물 선정과정의 불공정, 예산 낭비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며 “본 조례안은 공공조형물의 건립과 관리에 대한 사항을 규정하여 무분별한 조형물의 난립과 예산낭비를 막아 관리․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조화로운 생활공간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