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 흐림동두천 3.7℃
  • 흐림강릉 5.3℃
  • 서울 4.6℃
  • 대전 6.1℃
  • 대구 6.8℃
  • 울산 7.3℃
  • 광주 9.2℃
  • 부산 8.1℃
  • 흐림고창 9.5℃
  • 제주 11.7℃
  • 흐림강화 2.9℃
  • 흐림보은 5.3℃
  • 흐림금산 5.9℃
  • 흐림강진군 7.7℃
  • 흐림경주시 7.7℃
  • 흐림거제 7.7℃
기상청 제공

독도

해상안전ㆍ민생치안 확보, 설 연휴 해상치안 총력 대응

강원 동해해양경찰서(서장 류재남)는 설 연휴를 맞아 국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설 명절 경계근무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금년 설은 연휴가 길어 도서(울릉도ㆍ독도)를 찾는 귀성객 및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울릉↔포항 간 항로상에 경비함정과 여객선 터미널, 선착장 등에 경찰관을 배치하여 현장 중심의 철저한 해상안전관리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바다가족과 바닷가를 찾는 행락객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함정ㆍ122구조대 예방순찰 및 비상출동 태세를 유지하여 각종 사건ㆍ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설 전ㆍ후로 제수용 및 선물용 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및 양식장 절도 등 민생침해 사범과 과승ㆍ과적ㆍ음주운항 등 해상안전 저해사범 척결을 위하여 우범 항ㆍ포구 해역에 기동성이 뛰어난 형사기동정과 순찰정을 중점 배치하여 강력한 형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바다가족 및 귀성객들의 안전의식과 자발적인 법질서 준수와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전광판 등을 이용한 홍보활동도 강화한다.


한편, 바다에서 위험한 상황이나 각종 사건ㆍ사고가 발생하면 해양긴급번호인 “122”를 이용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종태 기자
장기욱 기자




전국

더보기
충북도, 바이오 기업인 초청 타운홀 미팅 개최 【국제일보】 충북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바이오 기업인과 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기업인 초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현장에서 묻고 정책으로 답하다'라는 슬로건아래, 도내 바이오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타운홀 방식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옵티팜 김현일 대표로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영환 도지사를 비롯해 메타바이오메드, 바이오톡스텍, 노바렉스, 오가노이드 사이언스 등 도내 주요 바이오기업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업 우수 사례 발표에서는 도내 바이오 기업들이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된 소통 시간에서는 기업의 건의사항과 실질적인 지원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기업들은 소규모 R&D 및 시제품 제작 지원 확대,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 정주 기반 강화 등을 주요과제로 제시했으며, 특히 초기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사업 등을 건의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도민과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