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익산시가 시민과 함께 직접 머리를 맞대고 주요 현안의 해법을 찾는 정책 소통 무대를 마련한다. 익산시는 오는 16일 오후 시청에서 'KTX 익산역 개발과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함께 여는 타운홀미팅'을 마련하고, 오는 14일까지 참가 희망 시민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타운홀미팅은 행정기관의 일방적인 발표 방식을 벗어나 단체장과 시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묻고 답하며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열린 주민 대화 마당이다. 이번 자리는 민선 9기 핵심 기조인 '익산 대전환,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민·관 합동으로 꾸려진 '원도심 활성화 추진단'이 ▲도시개발 ▲상권 활성화 ▲문화관광 등 3개 핵심 분야별 추진 계획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최 시장과 관련 전문가, 시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격의 없는 질의응답을 나눈다. 시민들은 원도심 발전과 익산역 복합 개발에 대해 평소 품었던 궁금증을 현장에서 직접 질문하고, 실생활에서 체감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4일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시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생활 속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가정형 태양광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가정형(베란다) 태양광 보급사업'과 연계해 진행되며, 관내 589가구를 대상으로 설치비의 80%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500W 규모의 태양광 설비 설치비 100만 원 가운데 8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자는 20만 원을 부담하면 된다. 설치 시 4인 가구 기준 월평균 16% 정도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어, 가계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건축물대장상 군산시에 소재한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소유자다. 단,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은 관리주체(관리사무소장 등)의 동의서를 받아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선정한 참여기업과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참여기업 목록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누리집(knrec.or.kr) '자료실' → '공지사항'의 '2026년 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참여기업 추가모집 최종 선정 결과 및 협약체결 안내' 게시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가 참여기업과 계약
정읍시가 추석을 앞두고 연지시장과 신태인시장, 샘고을시장에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돌려준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커진 시민들의 명절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연지시장과 신태인시장에서는 '전통시장 소비쿠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태인시장은 9월 7일부터, 연지시장은 14일부터 행사를 시작한다. 행사 기간 해당 시장에서 당일 구매한 금액을 합산해 5만원 이상 9만원 미만이면 온누리상품권 1만 원, 9만 원 이상이면 2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상품권은 해당 시장 상인회 사무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가 종료된다. 샘고을시장에서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열린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행사 기간 국산 농축·수산물을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 1만 원, 6만7000원 이상 구매하면 2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에 구매한 영수증은 합산할 수 있으며 카드 영수증과 현금영수증만 인정된다. 일반영수증과 간이영수증은 환급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청렴 토크콘서트'를 통해 현장 실무자 100여 명과 머리를 맞대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실무자들이 느끼는 조직문화의 문제점과 청렴 행정 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유 군수가 직접 듣고 해법을 찾고자 마련했다. 이날 유 군수는 청렴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사전 설문과 현장 질문을 통해 전달된 직원들의 솔직한 생각에 일일이 답하며 1시간 동안 대화를 이끌었다. 인허가 업무 시 민원인과의 관계, 상급자의 부당 지시와 세대 간 인식 차이, 적극행정과 원칙 준수 사이의 균형 등 공직 생활에서 부딪히는 현실적인 고민에 경험과 소신을 담아 진솔한 조언을 건넸다. 유 군수는 현장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군정 청렴 정책에 즉시 반영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따라 군은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완주청렴토크(talk)'와 상급자의 부당 지시를 안전하게 신고하고 개선하는 새올행정 '청렴 안심 소통방'을 도입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군은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직원 고충 해소를 위해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2026년 부서별 청
익산 도심에서 신나는 밴드 음악과 치킨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축제가 펼쳐진다. 익산시는 오는 5∼6일 이틀간 중앙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2회 치킨·락밴드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치킨·락밴드 페스티벌은 익산직장인밴드연합회가 주관하는 도심 속 문화축제다. 다채로운 밴드 공연과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구성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2회를 맞아 청소년과 직장인 밴드가 함께 참여하는 세대공감형 음악축제로 한층 풍성하게 마련됐다. 다양한 세대가 음악을 매개로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익산만의 특색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인 5일에는 청소년 락밴드와 댄스팀이 무대에 올라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공연을 펼친다. 이어 6일에는 지역 직장인 밴드들이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한다. 음악과 함께 즐길 먹거리도 준비된다. 행사장에는 지역 치킨 브랜드가 운영하는 판매 부스와 480석 규모의 테이블 좌석이 마련돼 관람객들이 치킨을 맛보며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6일 저녁에는 치킨과 맥주를 곁들인 '치맥 페스티벌'이 진행돼 음악과 먹거리가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 분위기를 선
장흥군이 9월부터 12월까지 임대 농업기계 온라인 예약 플랫폼인 '챗봇'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챗봇은 대화(Chat)와 로봇(Bot) 합성어로, 농업인이 전용 링크에 접속해 대화하듯이 원하는 농업기계를 손쉽게 예약할 수 있는 대화형 인공지능(AI)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는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 등 농업 종사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임대 농업기계에 접근 할 수 있도록 돕고,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의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모바일 챗봇 서비스는 물론 장흥군청 및 장흥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의 임대사업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는, 모바일이나 웹 예약 활용이 어려운 고령 농입인을 위해 기존 전화 및 방문 예약 방식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모든 농업인게 균등한 편의를 제공하고 적기 영농 실천과 고소득 농업 창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박계현 장흥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챗봇 서비스 이용 현황을 면밀히 파악해, 2027년부터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본격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읍시가 수소전기차 이용자의 충전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달 20일 농산물도매시장 주차장 부지에서 수소충전소 건립공사에 들어갔다. 수소충전소는 건축면적 780㎡ 규모로 조성된다. 시는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올해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충전 규모는 시간당 120㎏으로, 충전기 2기를 설치해 버스 2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도록 한다. 승용차와 버스, 화물차 등 다양한 수소전기차가 이용할 수 있다. 향후 수소버스와 수소청소차 등이 늘어날 것에도 대비했다. 충전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별도의 추가 공사 없이 충전설비를 늘려 최대 3대까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구조로 건립한다. 수소충전소가 운영되면 충전 기반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었던 수소전기차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건립 과정에서 관련 법령과 안전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공사 관리와 시설 운영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학수 시장은 "수소충전소 착공은 지역의 친환경 미래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수소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재준)이 오는 12일과 10월 3일 군산항1981 공간 전체를 활용한 체험형 웰니스 프로그램 '군산항1981 쉬엄쉬엄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산 내항의 탁 트인 바다와 일몰을 조망할 수 있는 '군산항1981(내항1길 12)'을 바탕으로, 웰니스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방문객에게 깊이 있는 정서적 휴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낮부터 일몰 시각까지 이어지는 원데이 방식으로 총 2회 운영될 예정이다. 9월 12일 열리는 1회차 행사는 '나를 기록하는 고요'를 주제로 아날로그적 쉼과 정적인 활동에 집중한다. ▲지역 독립서점 4곳(마리서사, 반짝반짝 빛나는, 봄날의 산책, 심리서점 쓰담)과 협업한 큐레이션 북 전시 및 낮맥 컬러헌팅(1층) ▲인터뷰 부스 및 리딩파티(2층) ▲빈백 독서·바다 명상존 ▲선셋 낭독 콘서트(루프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어 10월 3일 진행되는 2회차 행사는 '선셋 비트 앤 바디(Sunset beat&Body)'를 주제로,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깨우는 동적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체형 측정 및 슬로우 러닝(1층) ▲싱잉볼·조향 향기 명상 및 프로필 촬영
완주군이 유희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감사담당관 직원들이 전 부서를 직접 찾아가 의견을 듣는 '릴레이 청렴 소통 간담회'를 열고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6일 시작해 9월 중순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부서 방문, 직무별, 계층별 방식으로 진행한다. 직급과 부서의 벽을 허물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조직문화 개선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부당지시와 갑질을 예방하며 청렴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익명 의견을 적극 반영해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당지시 익명 모니터링' 게시판 개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운영을 시작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간담회를 통한 직원들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민원응대 공무원의 애로사항을 해소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과 진로·진학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교육프로그램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는 교육정보 통합플랫폼 '군산 꿈이음' 누리집을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군산 꿈이음'은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던 교육정보를 통합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교육 수요와 지역 교육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구축됐다. 누리집에서는 진로 탐색 및 진학정보 제공, 지역 교육프로그램 검색·신청, 지역 교육자원 아카이브 등 다양한 교육정보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AI를 이용해 학습 관련 궁금증을 묻고 답할 수 있는 'AI 꿈지기'를 비롯해 전문가와 비대면으로 소통하는 화상 서비스 '꿈이음 멘토링' 등도 연내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시민과 교육 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 이용 중 확인된 불편 사항이나 개선 의견을 누리집 내 '꿈이음 소통창구 1:1 문의'에 남기면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시스템의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인 뒤 정식
정읍시 9개 주민자치회가 한 달간 이어진 주민총회를 통해 2027년 마을사업을 주민들의 손으로 확정했다. 주민총회는 지난 7월 31일 수성동을 시작으로 8월 31일 영원면까지 지역별로 열렸다. 주민들은 총회 현장과 사전투표에 참여해 자신이 사는 마을에 필요한 사업의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현안을 찾고 해결책을 마련해 실행하는 주민대표 조직이다. 시는 2021년 내장상동과 수성동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현재 8개 동과 영원면 등 모두 9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올해 지방자치법이 개정되면서 그동안 시범 운영해 온 주민자치회의 설치·운영과 행정·재정 지원에 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본격적인 제도 시행을 앞두고 열린 이번 총회는 주민이 마을의 주인으로서 자치 권한을 행사하는 전환점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주민총회는 마을의 현안과 자치계획을 함께 논의하고 내년도 지역 맞춤 사업을 투표로 결정하는 공론의 장이다. 각 주민자치회는 올해 초부터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맞춤형 자문도 거치며 지역 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했다. 총회에서는 이 과정을 통해 마련한 후보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한 뒤 사전투표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호남권을 대표하는 캠핑·레저 축제인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를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이하 지스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산시가 주최하고 지스코(GSCO)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건전한 캠핑 문화를 확산하고, 군산 새만금의 관광 브랜드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총 125개 사, 280개 부스 규모로 조성되며, '새만금 로컬페스타'가 동시 개최돼 한층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행사인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에서는 최신 캠핑카와 트레일러는 물론, 각종 캠핑용품과 밀키트·간편식 등 캠핑 생활에 필요한 최신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캠핑 동호회와 일반인 등 50팀이 참여하는 2박 3일간의 '새만금 캠핑 페스티벌'을 비롯해 장작 젠가와 텐트 피칭을 결합한 가족 대항 이색 레이스 '새만금 캠핑 올림픽'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컨벤션홀과 옥외전시장에서는 '새만금 로컬페스타'를 진행한다. 지역 대표 맛집이 참여하는 '로컬 미식존', 군산 수제맥주 및 지역 대표 주류를 맛볼 수 있는 '로컬 술시'가 매일 밤 22시까지 운영돼 방문객
완주군이 지역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과 진로 개발을 돕기 위해 초·중·고 학령별로 연간 최대 60만 원의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완주군가족센터(센터장 신향)는 지난 29일 완주가족문화교육원 가족홀에서 지원 대상 다문화가족 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는 사업에 선정된 다문화가족의 부모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센터는 교육활동비의 지원 취지와 지원 내용, 사용 방법 및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이용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 및 진로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완주군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세부터 18세까지 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연령과 학년에 따라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교재 구입, 학원비, 자격증 취득, 직업훈련 실습 등 자녀의 학습과 진로 역량 개발을 위한 교육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센터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선정 가정이 교육활동비의 지원 목적과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