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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ㆍ경북

경주시, 제3기 마을평생학습리더 심화과정 수료식·토론회 개최

새로운 미래경주, 평생교육지도자가 열어 갑니다.


경주시는 11월 26일 오후 4시 경주월드웨딩뷔페에서 『제3기 마을평생학습리더 심화과정 수료식 및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교육에는 기 양성된 마을평생학습리더 4기와 5기 기초과정 수료자 중 희망자 41명을 대상으로 9월 3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3시간씩(14:00~17:00) 진행되었으며, 교육내용으로는 국가 및 경상북도 평생교육정책, 마을평생교육지도자의 역할과 리더십, 프로그램개발 및 현장실습 등 마을단위 평생학습 추진을 위한 능력개발과 프로그램 운영기법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수료식에 앞서 지역 평생교육 관련 전문가들을 모시고 “마을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가짐으로써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도 마련했다.

경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정학진)는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지속적인 학습역량 강화와 전문성 제고로 밑으로부터의 자발적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다가오는 인생100세 시대에 평생학습을 통하여 희망찬 미래경주의 모습을 새롭게 구상했다.

이날 참석한 최상운 안전행정국장은 국가경쟁력은 곧, 지역인재임을 강조하면서 지역 평생교육을 이끌어가는 핵심 마을리더를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하여 지역교육 발전은 물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한 밑으로부터의 평생학습 활성화로 대한민국 대표 평생학습도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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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골목형 상점가 3개소 신규 지정…전통시장 수준 혜택 받는다 【국제일보】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역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내 주요 상권 3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곳은 ▲강화 골목형 상점가(강화읍 관청리 544-5 일원, 83개 점포) ▲고려 골목형 상점가(강화읍 관청리 501-1 일원, 80개 점포) ▲대룡시장 골목형 상점가(교동면 대룡리 465-2 일원, 131개 점포) 등 총 3개소이다. 강화군은 지난해 6월 '강화군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천㎡당 10개 이상 점포 밀집으로 요건을 완화했다. 기존 중소벤처기업부 기준인 '2천㎡ 이내 점포 30개 이상 밀집' 요건이 농어촌 지역에서는 충족하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개선한 것이다. 이후 공개모집과 컨설팅 등을 거쳐 올해 1월 최종 지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신규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3곳의 상권은 전통시장에 준하는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 강화군에는 풍물시장, 터미널상가, 중앙시장만이 전통시장으로 등록돼 혜택을 받아왔으나, 이번 지정으로 보다 많은 상점들이 같은 혜택을 받게 됐다. 가장 큰 변화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