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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김윤옥 여사, 장애아 특수학교 봉사활동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21일 오전 정신지체아를 위한 사립특수학교인 자혜학교(교장 김우)를 방문,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장애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윤옥 여사는 ‘원예 치료 프로그램’에 보조교사로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이어진 간담회에서 우리 주변에 장애를 극복하고 감동을 준 운동선수 예를 들며 교사와 어머니의 노력을 치하했다.

김윤옥 여사는 가정형편과 관계없이 장애학생들도 언제 어디서나 마음껏 배우고 일할 수 있도록, 교육과학기술부가 종합적인 특수교육 발전계획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학교 확대는 물론 방문프로그램, 방과후교실 등을 통해 장애아를 둔 학부모들의 부담을 분담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홍보지원국 이성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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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 총회 참석 【국제일보】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2일 인천신월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초등) 총회'에 참석해 현장 중심 정책 발굴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총회에는 초등 연구두레 회원 약 100명이 참여해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는 인천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가능한 방향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연구모임으로, 인천시교육청 각 부서와 협의해 교육청의 주요 정책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도 교육감은 "연구두레는 어려운 시기에도 끊임없는 연찬으로 학교 현장을 혁신해 온 인천교육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현장의 고민과 해법을 교육정책으로 풀어내는 연구두레의 전통이 매우 의미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교사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실제 변화로 구현되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혁신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의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학생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역시 중요한 교육의 일부"라고 말했다. 아울러 "독서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핵심 역량이자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