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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전국 장애인체전 개막

제2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6일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막을 올렸다. 개회식에는 한승수 국무총리와 대한장애인체육회 장향숙 회장, 박광태 광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한승수 총리는 치사를 통해 “앞으로 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 여러분이 맘껏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며 “이번 대회가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국민에게 큰 용기를 주는 희망의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홍보지원국 변성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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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 및 '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식 개최 【국제일보】 인천 옹진군은 지난 1일 백령도의 문화적 특색을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주요 내외빈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2시 백령호 인근 광장에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 오후 3시 중화동교회에서 '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순으로 진행됐으며, 테이프 커팅과 기념 촬영 등으로 마무리됐다.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은 진촌리 2384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조성된 공간으로, 한국 기독교 전파의 전초기지였던 백령도의 역사적 위상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전망대와 예배실 등을 갖춘 이 공간은 섬의 역사적 상징성을 담은 휴식과 명상의 장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은 남한 최초로 설립된 자생교회이자 옹진군 지역유산인 중화동교회의 초기 모습을 보수·보강해 복원한 사업으로, 총 6억 4천5백만원이 투입됐다. 이번 복원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관리함으로써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옹진군 관계자는 "이번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는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정체성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