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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사랑의 온도를 높여주세요”

3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2008 사랑의 체감온도탑’이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제막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이세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홍보대사인 개그맨 김용만과 배우 현영 등이 참석해 어린이들과 함께 하트모양의 포즈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 체감온도탑’은 전국에서 모금된 성금에 따라 온도가 올라가는 것으로 20억 8500만원이 모금될 때 마다 1도씩 올라가 모금목표인 2085억원에 도달하면 100도가 된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홍보지원국 전소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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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 총회 참석 【국제일보】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2일 인천신월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초등) 총회'에 참석해 현장 중심 정책 발굴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총회에는 초등 연구두레 회원 약 100명이 참여해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는 인천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가능한 방향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연구모임으로, 인천시교육청 각 부서와 협의해 교육청의 주요 정책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도 교육감은 "연구두레는 어려운 시기에도 끊임없는 연찬으로 학교 현장을 혁신해 온 인천교육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현장의 고민과 해법을 교육정책으로 풀어내는 연구두레의 전통이 매우 의미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교사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실제 변화로 구현되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혁신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의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학생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역시 중요한 교육의 일부"라고 말했다. 아울러 "독서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핵심 역량이자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