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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한 총리, 전방부대 장병 격려

한승수 국무총리는 9일 오전 강원도 철원 백골부대를 방문, GOP 및 후방지역의 대대와 경계시설, 생활관을 둘러보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한 총리는 멸공전망대에 도착해 GOP 연대장으로부터 주변 지형설명 및 경계근무 현황 브리핑을 받고 직접 철책을 따라 도보로 이동하면서 일일이 경계근무 중인 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한 총리는 브리핑을 받으면서 현장의 군 지휘관들에게 “현재의 경색된 남북관계 속에서 우리 군의 흔들림 없는 국토방위 임무 수행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장병들이 군 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복지와 근무환경 개선에도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홍보지원국 변성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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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 총회 참석 【국제일보】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2일 인천신월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초등) 총회'에 참석해 현장 중심 정책 발굴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총회에는 초등 연구두레 회원 약 100명이 참여해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는 인천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가능한 방향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연구모임으로, 인천시교육청 각 부서와 협의해 교육청의 주요 정책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도 교육감은 "연구두레는 어려운 시기에도 끊임없는 연찬으로 학교 현장을 혁신해 온 인천교육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현장의 고민과 해법을 교육정책으로 풀어내는 연구두레의 전통이 매우 의미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교사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실제 변화로 구현되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혁신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의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학생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역시 중요한 교육의 일부"라고 말했다. 아울러 "독서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핵심 역량이자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