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3.7℃
  • 구름많음강릉 8.0℃
  • 박무서울 7.1℃
  • 박무대전 7.6℃
  • 연무대구 13.4℃
  • 연무울산 12.7℃
  • 박무광주 8.7℃
  • 연무부산 15.2℃
  • 맑음고창 8.0℃
  • 연무제주 12.9℃
  • 구름많음강화 3.9℃
  • 구름많음보은 3.8℃
  • 구름많음금산 5.8℃
  • 구름많음강진군 9.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구름많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희망의 씨앗을 나누는 히어로(Hero)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은 3월 18일 오전 11시 30분 보건복지부 대회의실에서 우리사회 진정한 생명나눔을 실천한 24명에게 복지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는 배우 최강희, "울지마 톤즈“를 제작한 구수환 PD를 비롯해 인종을 넘어 숭고한 생명나눔 정신을 보여준 故 린다프릴의 남편 렉스프릴 등 19명이 참석하였다.


이번에 장관상을 받은 24명은 복지부가 나눔 실천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확산하고자 추진 중인 ‘이달의 나눔인’ 포상 프로젝트에서 제2회 이달의 나눔인으로 선정된 대상자들이다.

제2회 이달의 나눔인은 '우리사회 생명나눔을 실천한 유공자‘를 주제로 관련 기관 및 언론, 국민추천 등을 통해 발굴, 선정하였다.

보건복지부 진수희 장관은 참석자들에게 “우리 사회에 희망을 잃고 질병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자신의 생명의 일부분을 기꺼이 내어주어 그들에게 새로운 생명에 대한 희망을 주신 분들과 자리를 함께해 감사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으며,” “여기 계신 분들의 아름다운 미담사례가 널리 알려져 보다 많은 생명의 씨앗이, 우리 사회를 희망이 가득하고 따뜻하게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앞으로 보건복지부는 단체ㆍ기관ㆍ언론 추천뿐만 아니라 복지부 홈페이지에 국민추천을 받아, 심사를 통해 기부, 재능나눔, 분야별(노인ㆍ장애인ㆍ아동 등) 대상에 대한 나눔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우리사회 숨은 나눔인들을 적극 발굴해 포상할 계획이다.




전국

더보기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 개최…7개 대학 150명 청년 참여 【국제일보】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27일 오후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청년이 여는 충북 콘텐츠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2026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 스토리 크루는 지역 고유의 이야기와 자원을 청년의 창의적 시각으로 재해석해 콘텐츠로 구현하고 확산하는 대학생 중심의 창작 네트워크로, 지역 콘텐츠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인재 양성 플랫폼이다. 이번 발대식은 건국대학교, 극동대학교, 세명대학교, 우석대학교, 중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도내 7개 대학에서 선발된 150명의 청년 크루가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상호 협력과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오리엔테이션과 2부 발대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충북 지역특화 AI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성과영상 상영 ▲오동하 감독의 AI미디어 분야 전문가 특강이 이어지며, 청년 창작자들이 최신 콘텐츠 제작 흐름을 공유하고 실무적 인사이트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진 2부 발대식에서는 충북과기원과 7개 대학 간 '청년 주도 지역특화 스토리 발굴 및 콘텐츠산업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