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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노대래 조달청장 직원들과 함께 한파 속 ‘연탄 나르기’ 봉사


“손은 시려도 마음은 따뜻합니다”


노대래 조달청장과 직원들은 연말을 맞아 12월 15일 오전 대전시 동구 대동 에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노 청장과 직원들은 영하8℃의 한파 속에서도 대전연탄은행(대표 신원규 목사)에 연탄 3천장을 전달하고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 6집에 각각 200장씩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노 청장은 “갑자기 들이닥친 한파로 손을 시려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은 따뜻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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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오도산 치유의 숲, '2026 우수웰니스 관광지' 재지정 【국제일보】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오도산 치유의 숲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선'에 2020년 최초 선정된 이후, 2026년에도 재지정되며 지속적으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방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천하는 대표 웰니스 관광지·시설로, 콘텐츠 적정성, 외래 관광객 유치 노력, 운영·관리 적정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합천 오도산 치유의 숲은 이번 심사에서 자연치유 부문 우수 판정을 받아, 2020년 최초 선정 이후 2026년까지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해발 1,134m 오도산 자락에 위치한 합천 오도산 치유의 숲은 오도산 자연휴양림과 연계된 산림치유 공간으로, 치유의 숲 센터, 숲속의 집, 치유숲길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산림치유지도사가 참여하는 산림치유 및 온열치유 프로그램을 비롯해 숲 해설, 차(茶) 테라피 등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방문객에게 심신 치유와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웰니스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 사계절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