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 흐림동두천 4.5℃
  • 흐림강릉 4.8℃
  • 흐림서울 6.9℃
  • 흐림대전 7.4℃
  • 흐림대구 7.9℃
  • 흐림울산 8.3℃
  • 광주 6.3℃
  • 흐림부산 9.0℃
  • 흐림고창 6.4℃
  • 제주 10.5℃
  • 흐림강화 4.5℃
  • 흐림보은 6.7℃
  • 흐림금산 7.5℃
  • 흐림강진군 5.6℃
  • 흐림경주시 8.0℃
  • 흐림거제 9.1℃
기상청 제공

독도

독도에 대통령 이름 새겨진 ‘영토 표지석’ 설치

“대한민국 주권의 상징이 되고 독도를 지키는 정신 될 것”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영토 표지석이 독도에 세워졌다.


19일 독도에서는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 표지석 제막행사’가 열려 ‘독도 표지석’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날 처음 공개된 ‘독도 표지석‘은 경상북도가 대통령에게 건의해 제작한 것으로 흑요석(烏石)으로 만들어 졌으며 높이가 120㎝, 가로·세로가 각 30㎝이다.


표지석에는 대통령의 친필을 새겼다. 전면에는 ‘독도’, 후면에는 ‘대한민국’, 측면에는 ‘이천십이년 여름 대통령 이명박’이라는 글자가 각각 새겨져 있다.


대통령 이름이 새겨진 영토 표지석이 독도에 세워진 것은 처음있는 일로, 독도표지석은 동도 망양대에 있는 국기게양대 앞에 설치되었다.


맹형규 행안부 장관은 제막기념 축사에서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의 고유영토”라며 “국민의 뜻이 담긴 독도 표지석은 대한민국 주권의 상징이 되고, 독도를 지키는 정신이 될 것”이라며 역사적인 순간을 축하했다.





전국

더보기
충북도, 바이오 기업인 초청 타운홀 미팅 개최 【국제일보】 충북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바이오 기업인과 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기업인 초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현장에서 묻고 정책으로 답하다'라는 슬로건아래, 도내 바이오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타운홀 방식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옵티팜 김현일 대표로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영환 도지사를 비롯해 메타바이오메드, 바이오톡스텍, 노바렉스, 오가노이드 사이언스 등 도내 주요 바이오기업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업 우수 사례 발표에서는 도내 바이오 기업들이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된 소통 시간에서는 기업의 건의사항과 실질적인 지원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기업들은 소규모 R&D 및 시제품 제작 지원 확대,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 정주 기반 강화 등을 주요과제로 제시했으며, 특히 초기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사업 등을 건의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도민과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