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3.9℃
  • 맑음대구 -3.9℃
  • 구름조금울산 -2.8℃
  • 구름조금광주 -2.1℃
  • 맑음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3.3℃
  • 제주 5.4℃
  • 맑음강화 -8.8℃
  • 흐림보은 -4.4℃
  • 맑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6℃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여행

방태산자연휴양림, 10월의 추천 자연휴양림

국내 최고의 원시림…이단폭포·가을단풍 압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원시의 형태로 잘 보존된 울창한 숲과 이단폭포가 있어 멋진 절경을 자랑하는 국립방태산자연휴양림(강원 인제)을 ‘10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오대산 북쪽 끝자락에 위치하는 방태산은 구룡덕봉과 주억봉 등이 능선으로 이어져 가을철 산행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깊은 계곡에서 맑고 깨끗한 물이 휴양림으로 흐른다.


휴양림 내 마당바위, 이단폭포 등이 울창한 혼효림에서 만들어진 가을단풍과 잘 어울려 그림과 같은 모습을 연출해 낸다. 


휴양림 주변에는 영화 태백산맥 촬영지로 알려진 필례약수가 있으며 방동약수와 내린천 래프팅, 진동계곡, 원대리 자작나무숲 등이 있어 힐링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 많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을의 절정 10월을 맞아 울창한 숲과 맑고 깨끗한 계곡, 그리고 이단폭포가 잘 어울어진 방태산자연휴양림에서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

더보기
고흥군,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대비 선제적 대응 박차 【국제일보】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30일 군청 흥양홀에서 부군수 주재로 부서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에 따른 부서별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전남광주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행정 환경 변화에 발맞춰, 고흥군에 유리한 특례를 발굴하고 선제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행정통합에 따라 달라지는 주요 법령 및 행정 상황을 분석하고, 총 25여 개 부서가 발굴한 대응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재정 지원 방안(행정통합교부세 및 지원금 신설)을 활용한 고흥 우주선 철도, 광주∼고흥 고속도로 등 핵심 현안 추진 ▲항공우주산업 특화단지 및 투자진흥지구 지정 특례를 통한 우주항공 중심지 선점 ▲스마트농업 및 김 산업 진흥구역 지정 등 농수축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 ▲남해안 해양레저 벨트 허브 구축을 통한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양국진 고흥군 부군수는 "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고흥군 발전의 결정적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재정 인센티브를 최대한 확보하고, 우주항공이라는 전략사업과 더불어 해상풍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