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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울진군, 전통예술 ‘우리땅 우리소리’ 공연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울진군 후포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우리땅 우리소리’ 공연이 성대히 펼쳐진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공연되는 작품은 2016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 사업 민간예술 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작품이며, 문화체육관광부의 복권기금 문화나눔 재정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다.

 
전통 예술분야인 ‘우리땅 우리소리’ 공연은 한 무대에서 다양한 우리소리를 체험할 수 있고 국악기의 선율과 양악기의 앙상블한 소리로 잘 버무려 진 한류 풍류의 소리 공연으로 제1부는 우리땅 팔도의 소리라는 주제로 남도민요, 경기민요, 강원소리, 서도소리, 북한민요, 판소리, 아리랑 등을 공연하며, 제2부는 우리소리 오늘의 소리라는 주제로 영암아리랑, 홀로아리랑, 새아리랑, 새밀양아리랑, 쑥대머리, 동해바다 등의 공연을 펼친다.

 
공연관람 희망자는 10월 25일~11월 3일까지(10일간) 울진문화예술회관으로 전화(789-5453~5) 또는 직접 방문해 무료 입장권을 예매 신청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 지역의 어르신들과 많은 군민이 관람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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