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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울진군 해방풍 관광음식 개발 협의회 가져

해방풍을 이용한 관광음식 개발 본격 시작

울진군은 지난 4월 30일 울진군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및 농업인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방풍 관광음식 개발을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해방풍 비빔밥과 육개장 반상 등의 메뉴를 울진군의 대표 관광음식으로 본격 개발하기에 앞서 농업기술센터와 환경위생과 등 관련부서 공무원과 농업인 등이 참여하여 협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주)인비트로플랜트 김태현 대표는 먼저 타 지자체의 관광음식 개발 컨설팅 사례와 성공요인을 분석하여 제시 한 후, 작년도에 개발한 울진 해방풍 관광음식 메뉴의 특징을 소개했다.


특히 해방풍의 식감과 향취는 식재료로서 높은 가치를 가진다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해방풍 관광음식을 개발하기 위하여 우선 울진 해방풍 관광음식 아카데미를 1년 과정으로 교육 한 후 교육을 마친 관광 음식점 운영자 등을 대상으로 경쟁력 있는 컨설팅을 추진하여 체계적으로 관광음식을 개발해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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