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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ㆍ전라ㆍ제주

정읍시, '2020 정읍 단풍아카데미' 본격 운영

 

전북 정읍시가 '2020 정읍 단풍아카데미' 본격 운영에 나선다.

 

올해로 85회째 특강을 이어가고 있는 단풍아카데미는 정치·경제·사회·문화·역사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유명 인사들을 초빙해 강의를 진행한다.

 

평생학습도시인 정읍시가 시민들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 내 평생학습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의지다.

 

시에 따르면 오는 24일 오후 2시 연지 아트홀에서 고도일병원 만성피로 센터 이동환 원장의 '건강백세를 위한 심신 관리법' 강연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9회의 강연이 예정됐다.

 

이날 첫 특강에서는 이동환 원장이 현대인들의 지친 마음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전환하는 놀랍고도 슬기로운 스트레스 대처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더불어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강연장 출입 전 발열 체크, 명부작성, 마스크 착용, 지그재그 앉기 등 방역 수칙 준수에 만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11월까지 운영되는 정읍 단풍아카데미에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며 "내실 있는 정읍 단풍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시민에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행복한 평생학습 도시 만들기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86·87회 단풍아카데미 특강은 내달 15일과 29일로 예정돼있다. 86회는 경제, 87회는 행복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유익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단풍아카데미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청 총무과(063-539-5162)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출처 : 정읍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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