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이 공공부문의 혁신제품 구매 활성화와 혁신조달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혁신제품 구매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제부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9월 30일 열린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5회 조달의 날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진행됐다. 조달청이 주관한 이번 정부포상은 공공기관의 혁신제품 구매를 활성화하고 혁신조달 확산에 기여한 기관의 성과를 발굴 및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흥군은 그동안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혁신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혁신제품의 적극적인 구매와 활용에 힘써왔다. 그 결과 총 69억원 규모의 혁신제품을 구매했으며, 주요 실적으로는 장흥군 폐기물 처리시설 52억원 등이 있다. 이번 수상은 장흥군이 공공부문의 혁신제품 수요를 적극적으로 창출하고, 혁신 제품의 공공시장 진입과 판로확대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혁신기업의 성장과 판로확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혁신제품 구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행정운영국장 이선국)은 지난 9월 28일과 10월 1일 교육지원청 및 중·고등학교 교복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복 학교주관구매 추진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정장형 교복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활동성과 착용 편의성을 높인 '생활형 교복'으로의 전환을 적극 안내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환경 조성과 학교 현장의 교복 계약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참석자들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권역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서부권역은 9월 28일(월) 목포대학교 70주년 기념관 청강아카데미홀에서 목포, 나주, 무안 등 15개 지역 담당자를 대상으로 열렸다. 동부권역은 10월 1일(목)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 우석홀에서 여수, 순천, 광양 등 7개 지역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내용은 ▲학생 편의 중심의 생활복 전환 및 학사 운영 관리 ▲입찰담합 예방의 이해 ▲교복 관련 계약 실무로 구성됐다. 조경진 예산과장은 "학생들이 매일 입는 교복인 만큼 편의성과 활동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생활복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교복 구매 절차를 확립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교복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
전남광주시 장성군이 장성시니어클럽 주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대상 문화 활동 소식을 전했다.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동료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일부터 22일까지 총 735명의 어르신들이 숲체원을 방문해 '숲테라피', 편백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축령산 편백숲에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회복하고,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지셨길 바란다"면서 "군에서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10월에 문을 연 장성시니어클럽은 장성군의 노인일자리사업을 위탁 수행하고 있는 노인복지기관이다. 현재 12개 사업단, 1408명의 어르신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보건복지부 수행기관 평가에서 공익활동과 역량활용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오는 6일부터 12월 17일까지 도내 83개 초·중학교 학생 4,18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하반기 초·중학교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진로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특성과 강점을 이해하고 진로와 학습 방향을 스스로 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로·학습 정보에 접근하기 어려운 도서·읍면지역 학생들에게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진로진학상담사가 학교를 방문해 학생의 흥미·성격·학습 정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1:1 진로 상담과 자기주도학습 코칭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상담을 통해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고, 학습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맞춰 목표와 실천 계획을 세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구체화하길 바란다"며 "지역에 관계없이 필요한 진로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향후 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수요와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내실화하고, 도서·읍면지역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한편, 중학교 학부모 대상 '학부
곡성군이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에서'2026 칙칙폭폭 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야시장은 먹거리,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브랜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미식정거장''놀이정거장''음악정거장'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 야시장에서는 전통시장 상인들이 직접 기획한 특화 메뉴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화예술 공연, 현장 노래방, 읍면 대항 윷놀이 대회, EDM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으며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와 연계해 합동 홍보와 사은품 증정 행사 등도 예정돼 있다. 군은 이번 야시장을 통해 전통시장의 먹거리와 문화 공연을 결합한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고, 관광객과 지역 주민의 시장 체류시간을 늘려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으로 이어지는 소비 흐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야시장이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시장 상인들에게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만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축제와 야시장을 함께 즐기면서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수확의 계절을 맞아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고향사랑기부제 10월 가을맞이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가을철 고흥의 농수특산물과 다양한 답례품을 알리고, 연말에 집중되는 기부에 앞서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고흥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문자(SMS) 수신에 동의한 기부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된다. 참여자 가운데 200명을 전산 무작위로 추첨해 다이소 모바일 쿠폰 1만 원권을 지급하며, 당첨자 추첨과 쿠폰 발송은 11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민간플랫폼 운영사 액티부키가 '고향드림' 신규 오픈을 기념해 고흥군 기부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액티부키가 운영하는 고향드림을 통해 고흥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네이버페이 최대 1만 5천 포인트를 지급한다. 혜택은 1인 1회 제공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참여는 고향드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기부자는 이벤트 혜택과 별도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따른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 이내 답례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고흥군은 쌀과 유자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수특산물을 답례
전남광주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통합을 계기로 하나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간 소통 모임 '새로빛남'을 운영한다. '새로빛남'은 광주와 전남이 하나 돼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통합 조직의 밝은 미래를 함께 열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새로'는 기존 방식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어간다는 뜻이며, '빛'은 광주(光州)의 '光', '남'은 전남(全南)의 '南'에서 따왔다. 모임은 전남광주 교원, 일반직, 교육공무직원 등 21명으로 구성됐으며, 30일 나주 창의융합교육원에서 첫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그룹별 소통담당자를 정하는 한편 ▲부서·세대·직급 간 소통과 협업 ▲일하는 방식과 업무 관행 ▲직원 후생과 근무 환경 ▲통합에 따른 조직문화와 업무상 불편 등 관심 주제를 선정했다. 모임은 오는 12월까지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 서로 다른 조직 환경과 업무방식에 대한 경험과 의견을 나누며 개선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김종오 재정전략기획담당관은 "전남과 광주 직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새로빛남에서 나온 현장의 의견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을 찾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민·상인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송미령 장관은 간담회에서 기본소득 지급 이후 달라진 지역사회 모습과 현장의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간담회를 마치고 구례스토어를 찾아 기본소득 소비가 지역 창업점포의 매출로 이어지는 현장을 둘러봤다. 구례스토어는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조성된 창업거점으로, 구례1963협동조합에서 공예, 지역특산물, 카페, 생활서비스 등 16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이어 광의면 우리밀가공공장을 방문했다. 1993년 국내 최초의 우리밀 제분공장으로 설립된 이곳은 국내산 100% 밀로 연간 1,800톤의 밀가루와 가공품을 생산하고 있다. 송미령 장관은 우리밀 생산·가공·소비 연계 사례를 살펴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기본소득 지급 이후 주민들이 동네 가게를 다시 찾고, 떠났던 분들이 구례로 돌아오는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며 "오늘 장관님께서 현장에서 직접 들으신 주민들의 목소리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군이 최근 황룡면 소재 농가에서 열대과일 가공 시제품에 대한 소비자 평가회를 가졌다. 앞서, 군은 지난 3월부터 '열대과일 및 소핵과 가공기술 상품화 시범사업'을 추진해 백향과를 활용한 '필링'과 '소스'를 '스틱형 제품'으로 제작했다. 조용식 국립식량과학원 발효가공식품과 박사로부터 백향과 잼 관련 특허기술을 전수받는 등 품질 향상을 위한 다각도의 지원도 펼쳤다. 농산물 판매 위주였던 그간의 산업 구조를 가공상품 중심의 고부가가치 구조로 전환해 지속가능한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다. 농산물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평가회는 제품화에 앞서 소비자 반응을 살피고 개선점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회에 참여한 소비자 10여 명은 맛, 향, 식감, 당도, 포장 편의성, 구매 의향 등의 항목을 통해 시제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장성군은 평가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제품 제작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을 대표하는 아열대 가공상품 출시를 목표로, 제품의 완성도를 꾸준히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곡성군은 노인 중심으로 운영해 온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9월부터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지체·뇌병변)까지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확대는 지난 3월 27일 노인 중심의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시행된 데 이어,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장애인까지 지원 대상을 넓힌 것이다. 이를 통해 그동안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부족으로 병원이나 시설에 장기간 입원·입소해야 했던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오랫동안 살아온 정든 집과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그동안 돌봄이 필요한 의료·돌봄 취약 가구와 그 가족들은 의료, 요양, 복지 등 필요한 서비스에 따라 군청, 읍·면사무소, 보건지소 등 여러 기관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하는 큰 불편을 겪어왔다. 그러나 이번 통합지원 체계 확대를 통해 대상자나 가족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을 마치면 이후 군청 전담팀과 읍면 담당자,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한다. 수립된 개인별 지원계획에 따라 보건의료 서비스를 비롯해 가사·이동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대상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29일 광주청사 상황실에서 ㈜삼성전자와 AI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할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AI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은 김대중 교육감과 삼성전자 임성택 한국총괄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광주 학생 대상 'AI 클래스' 프로그램 지원 ▲전남광주의 교원 대상 AI교육 전문성 강화 연수 지원 등 교원과 학생의 AI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삼성전자는 현재 전남광주 지역 초·중학교 총 105개교, 약 1만5천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AI 클래스를 통한 공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AI교육 담당 교원 연수 프로그램도 운영 예정으로, 현장 중심의 AI교육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이번 삼성전자와의 업무 협력을 기점으로 AI교육 분야의 선도적인 모델을 구축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교육청의 중장기적 발전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노정현 미래시민교육과장은 "삼
사순문 장흥군수는 지난 28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지역 발전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특별시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사 군수는 ▲해양·농생명산업특구 지정 및 지원 특례 신설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장흥 늑용∼유치 간 지방도 817호선 4차로 확포장사업 조기 추진 등 산업·복지·교통 분야의 핵심 현안을 전달했다. 장흥군은 이번 현안들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경우 해양·농생명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성장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에 따른 군 재정부담 완화, 광주권과 장흥을 연결하는 교통여건 개선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통합특별시 출범의 효과가 장흥을 비롯한 중남권의 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의 정책 반영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이번에 건의한 현안은 장흥의 미래 경쟁력과 군민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라며 "특별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각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후속 대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해남군이 '해남아이 키움수당' 지급을 시작했다. 해남아이 키움수당은 2025년 이후 출생아에게 1세부터 7세까지 매월 20만원을 모바일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하게 된다. 해남군은 2024년 임신·출산가정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기존 출산·양육 지원사업 11종을 통합·개편하고, 2025년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거쳐 이번 사업을 신설했다. 기존 현물성 중심으로 분산돼 있던 11개 개별사업을 일원화해 수당으로 전환하고, 가정의 선택권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산모·아기사랑택배, 출산맘 행복상자, 신생아 건강보험 지원, 임산부의 날 행사, 땅끝아이사랑 행사는 사업내로 흡수됐고, 초음파·기형아 검진비, 임신부 영양지원, 임신부 가사돌봄지원, 기저귀 구입비 지원 사업은 기존 수급자까지 지원, 신생아 양육비 지원사업은 출생연도에 따라 분할기간을 단축해 아이키움수당으로 흡수하게 된다. 매월 25일 지급을 원칙으로 하지만, 추석 연휴를 고려해 지난 23일 첫 수당을 지급했다. 9월 지급 대상은 총 153명으로, 소급분을 포함해 1억 5,180만원이 지급됐다. 특히 이번 첫 지급에는 지급일 이전에 1세가 된 아동의 소급분도 포함됐다. 이에 따라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