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11.1℃
  • 연무서울 14.0℃
  • 연무대전 15.7℃
  • 맑음대구 17.5℃
  • 연무울산 17.3℃
  • 맑음광주 16.7℃
  • 연무부산 18.3℃
  • 맑음고창 16.2℃
  • 박무제주 15.5℃
  • 맑음강화 9.8℃
  • 맑음보은 13.6℃
  • 맑음금산 14.7℃
  • 맑음강진군 19.4℃
  • 맑음경주시 17.8℃
  • 맑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사회

인천 옹진군, 재가 암 환자 간편식 영양죽 지원

 

인천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가정에서 치료 또는 요양 중인 저소득층 암 환자에게 간편식 영양죽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옹진군에 등록된 재가 암 환자 115명에게 지원(30일 1일 1식)되는 간편식 영양죽은 검정깨, 우유, 대두가 함유돼 있으며, 따뜻한 물이나 찬물 120㎖에 1포를 넣어 저어 먹으면 된다.

 

군에선 재가 암 환자에게 간편식 영양죽 지원 및 건강 상태에 따라 방문 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해 영양 섭취와 건강관리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암은 주요사망원인 1위이며 지속해서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어 암 환자 의료비 지원은 물론, 의료기관 입·퇴원 후 가정에서 요양 중인 취약계층 환자에 대한 발굴과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옹진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가 암 환자와 가족을 위해 사회 심리적 지지를 위한 상담, 암 관련 교육과 정보제공 등 더 나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인천옹진군청>




전국

더보기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 개최…7개 대학 150명 청년 참여 【국제일보】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27일 오후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청년이 여는 충북 콘텐츠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2026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 스토리 크루는 지역 고유의 이야기와 자원을 청년의 창의적 시각으로 재해석해 콘텐츠로 구현하고 확산하는 대학생 중심의 창작 네트워크로, 지역 콘텐츠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인재 양성 플랫폼이다. 이번 발대식은 건국대학교, 극동대학교, 세명대학교, 우석대학교, 중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도내 7개 대학에서 선발된 150명의 청년 크루가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상호 협력과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오리엔테이션과 2부 발대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충북 지역특화 AI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성과영상 상영 ▲오동하 감독의 AI미디어 분야 전문가 특강이 이어지며, 청년 창작자들이 최신 콘텐츠 제작 흐름을 공유하고 실무적 인사이트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진 2부 발대식에서는 충북과기원과 7개 대학 간 '청년 주도 지역특화 스토리 발굴 및 콘텐츠산업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