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5.4℃
  • 맑음강릉 9.4℃
  • 맑음서울 7.2℃
  • 구름많음대전 8.8℃
  • 흐림대구 14.9℃
  • 구름많음울산 15.9℃
  • 맑음광주 9.5℃
  • 맑음부산 16.1℃
  • 맑음고창 8.9℃
  • 맑음제주 13.0℃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4.8℃
  • 맑음금산 7.6℃
  • 구름많음강진군 9.8℃
  • 구름많음경주시 9.7℃
  • 맑음거제 11.0℃
기상청 제공

사회

인천시, 사전 예방으로 산사태로부터 안전하게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올해 연례 없는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부터 산림재해를 사전 예방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했다고 밝혔다.

 

시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우기 전에 ▲사방댐 1개 소 ▲계류보전사업 5개 소 ▲산지사방 1개 소 ▲해안침식 방지사업 1개 소를 신규 조성하고 사방댐 정밀점검을 완료했다.

 

사전에 산사태취약지역 위주의 예방 사방사업 추진으로 금년도에 태풍이 3차례나 상륙했으나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사업의 효과가 입증돼 지속해서 사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에 지정된 산사태취약지역 172개 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한 비상 연락망을 정비하고, 대피소를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국민재난안전포털 사이트상의 이재민 임시주거시설로 현행화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실질적인 대피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일원화했으며,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응급복구를 통한 2차 피해를 방지할 방침이다.

 

아울러 '2021년도 사방사업 타당성평가용역'을 실시해 사방사업의 필요성, 적합성, 환경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실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도수 시 주택녹지국장은 "2021년도 사방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산사태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인천광역시청>




전국

더보기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 개최…7개 대학 150명 청년 참여 【국제일보】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27일 오후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청년이 여는 충북 콘텐츠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2026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 스토리 크루는 지역 고유의 이야기와 자원을 청년의 창의적 시각으로 재해석해 콘텐츠로 구현하고 확산하는 대학생 중심의 창작 네트워크로, 지역 콘텐츠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인재 양성 플랫폼이다. 이번 발대식은 건국대학교, 극동대학교, 세명대학교, 우석대학교, 중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도내 7개 대학에서 선발된 150명의 청년 크루가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상호 협력과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오리엔테이션과 2부 발대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충북 지역특화 AI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성과영상 상영 ▲오동하 감독의 AI미디어 분야 전문가 특강이 이어지며, 청년 창작자들이 최신 콘텐츠 제작 흐름을 공유하고 실무적 인사이트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진 2부 발대식에서는 충북과기원과 7개 대학 간 '청년 주도 지역특화 스토리 발굴 및 콘텐츠산업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