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7.6℃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9.2℃
  • 연무대구 9.5℃
  • 박무울산 7.7℃
  • 맑음광주 9.5℃
  • 맑음부산 10.0℃
  • 맑음고창 6.9℃
  • 맑음제주 10.6℃
  • 맑음강화 7.1℃
  • 맑음보은 7.5℃
  • 맑음금산 8.2℃
  • 맑음강진군 9.4℃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대구ㆍ경북

대구시교육청-EBS, 예비 고등학생 온라인 입시설명회 개최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 21일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공동 주관으로 예비 고1, 2, 3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1시에는 고1 학생(현, 중3 학생)을 대상으로, 오후 3시에는 예비 고2(현 고1), 예비 고3(현 고2)을 대상으로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입시설명회를 진행한다.

 

대구시교육청은 대구지역 수험생의 대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교원 및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학년도 대입 릴레이 입시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그 후속으로 이번 입시설명회에는 2022, 2023, 2024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양질의 대학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2020년 EBS 대표 강사인 서울 숭의여고 교사 정재원 강사가 ▲예비 고1을 대상으로 '대구지역 고교생활 안내'라는 주제로 2024학년도 예비 고1을 위한 입시정보 및 고교생활 미리 보기 등으로 강의하며 ▲고1, 2(예비 고2, 3) 대상으로는 '대구지역 수험생 입시정보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2022학년도 및 2023학년도 대입 전형 안내 및 대구, 경북 지역 입시 사례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하게 된다.

 

입시설명회는 유튜브[대구 진로 - 대구광역시교육청 진로진학 on-air- (예비 고1) 대상 입시설명회(https://youtu.be/LGpc7VsvYIc), (고1, 2학년) 대상 입시설명회(https://youtu.be/D9e1V7I4_iQ)]로 접속하면 시청할 수 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대구광역시교육청 진로진학 on-air 채널' 및 'EBS-i 입시설명회'에 탑재해 차후에도 시청할 수 있도록 한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입시설명회는 대구지역의 학생, 학부모, 교사에게 정확한 대입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급변하는 입시 제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경북 지역의 입시 특징 및 성공 사례에 대한 정보 제공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진로 진학 정보 제공 및 입시 전략 컨설팅을 제공하고 공교육 만족도 향상 및 사교육비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대구교육청>




전국

더보기
보은군,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 확대 운영 속 생활민원 해결 '착착' 【국제일보】 충북 보은군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이 대상 확대와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군민 생활 속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며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수리반 운영 실적은 현재까지(3월 24일 기준) 총 1,098건 접수, 993건 처리로 90% 이상의 높은 처리율을 기록하며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은 전기·수도·보일러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소규모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조손가정, 노인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전등·콘센트·수도설비 교체부터 문고리, 커튼봉 수리까지 가구당 연간 15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다. 특히 군은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기존 독거노인 중심에서 65세 이상 노인가구로 확대하고, 한부모가정과 경로당, 마을회관까지 포함하는 등 수혜 범위를 넓혀 보다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현재 100건 이상 대기하고 있는 상태로 4월 중순까지 예약이 완료되는 등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수리반은 전용 콜센터(☎043-544-8282)를 통해 접수된 민원에 대해 신속한 현장 출동 체계를 유지하며 군민 생활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