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화)

  • 구름많음동두천 18.7℃
  • 구름많음강릉 16.9℃
  • 흐림서울 17.6℃
  • 맑음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7.5℃
  • 연무울산 13.9℃
  • 구름많음광주 19.8℃
  • 연무부산 16.1℃
  • 구름많음고창 19.3℃
  • 흐림제주 17.3℃
  • 구름많음강화 13.0℃
  • 맑음보은 17.8℃
  • 구름많음금산 18.5℃
  • 흐림강진군 17.6℃
  • 구름많음경주시 16.1℃
  • 구름많음거제 15.1℃
기상청 제공

인천

인천공항, '인천공항형 일자리 지원 시범사업' 참여자 모집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임남수)는 '2020 인천공항형 일자리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참여자 및 참여기업을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공항형 일자리 지원 시범사업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공항 산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기획됐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인천공항 지역 구직자·재직자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50명을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일자리 지원 사업은 ▲중장년 재취업 지원(40명) ▲중소기업 공항 근로자 채용 지원(60명) ▲중소기업 공항 청년 근속 지원(50명)의 3가지 개별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사업별로 지원 대상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중장년 재취업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본격화 이후 실직한 중장년층 공항 근로자의 구직 활동을 지원하며, 중소기업 공항 근로자 채용지원 사업은 인천공항에서 영업 중인 중소기업이 코로나 영향으로 실직한 근로자를 채용할 경우 인건비 일부를 지원한다.

 

공항 청년 근속 지원 사업은 공항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근무 중인 청년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itp.or.kr)의 '지원사업' 메뉴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취업지원센터(032-725-3031, kjh529@itp.or.kr)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사업을 시범적으로 시행한 후 사업 효과성 및 코로나19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양한 추가 지원 사업들을 검토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임남수 사장직무대행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공항 산업 생태계 및 지역경제 지원을 위해 이번 인천공항형 일자리 지원 시범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추가 지원사업도 검토함으로써 공항 산업 생태계 위기 극복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료출처 : 인천국제공항공사>




전국

더보기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임직원에 임대보증금 최대 3천만 원 무이자 지원 【국제일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판교테크노밸리 청년 임직원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임대보증금 최대 3천만 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6년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은 제1·2판교테크노밸리 입주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최대 3천만 원의 임대보증금을 최장 4년간 무이자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만 39세 이하 무주택자로, 경기도 내 주택·아파트·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임차인이며, 2025년 8월 1일 이후 체결한 보증금 5억 원 이하 임대차계약이 해당된다. 특히 올해는 판교(성남시) 인근 지역으로의 이주 유도와 양성평등을 고려한 우대조건을 적용해 청년층의 주거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1인당 최대 3천만 원이며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지원 가능하다. 기본 지원기간은 2년이며 1회 연장을 통해 최장 4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이행보증보험증권 보험료를 전액 지원해 기업과 개인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51개사 391명에게 총 82억 7,500만 원의 임대보증금을 지원하는 등 청년 근로자의 주거 안정에 기여해 왔다. 정한규 경기도 첨단모빌리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