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1.5℃
  • 흐림강릉 4.4℃
  • 흐림서울 0.3℃
  • 대전 0.0℃
  • 흐림대구 0.7℃
  • 흐림울산 3.9℃
  • 비 또는 눈광주 0.4℃
  • 흐림부산 4.3℃
  • 흐림고창 1.3℃
  • 제주 8.1℃
  • 흐림강화 -0.1℃
  • 흐림보은 -2.4℃
  • 흐림금산 -1.5℃
  • 흐림강진군 1.2℃
  • 흐림경주시 2.5℃
  • 흐림거제 5.1℃
기상청 제공

대전ㆍ충청ㆍ강원

충남교육청, 겨울 '건강걷기365' 활성화 지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겨울 방학과 추위에도 학생들의 기초체력 향상과 비만 예방을 위해, 실내에서도 건강걷기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7560+(일주일에 5회 60분 이상 운동 실천) 사업 예산을 통해 일선 학교에 실내 건강걷기를 위한 물품도 지원한다.

 

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운동용품 활용 동영상과 수업지도안 등 학생 교육 자료 ▲스텝박스, 요가 매트 등 실내 건강걷기 물품 ▲기타 학교별 요청 물품 등이다.

 

교육청 체육수업 자료 개발위원들이 직접 제작한 스텝박스 활용 동영상과 실내운동 지도안은 코로나19로 운동량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김지철 교육감은 "겨울에는 방학과 추위로 인해 신체 활동량이 감소할 수 있다"면서 "코로나19를 대비해 학생들이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건강걷기를 지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료출처 : 충청남도교육청>




전국

더보기
충북도, '조직문화 개선' 중점 추진 【국제일보】 충북도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간부 모시는 날' 근절을 중심으로 한 조직문화 개선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간부 모시는 날'은 하급 공무원들이 사비로 순번을 정해 간부의 식사를 대접하는 공직사회의 대표적인 불합리한 관행이다. 충북도는 이러한 관행이 조직의 활력을 저해하고 도민의 신뢰를 깎아내린다고 판단해 2월부터 강력한 개선 대책을 추진한다. 충북도는 지난 1월 29일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각 실·국장 참석 회의에서 '간부 모시는 날'근절 다짐 행사를 진행해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오는 3월 실시 예정인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 합동 '간부 모시는 날' 3차 실태조사에 앞서 선제적으로 내부검검과 개선에 나서며 조직문화 혁신 의지를 분명히 했다. 2월 중 자체 실태파악·설문조사를 실시, 조사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해당 관행이 재발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찾아가는 간담회'운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자율적인 개선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조직문화 개선은 특정 관행을 없애는 데 그치지 않고, 조직문화 및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