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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ㆍ울산ㆍ경남

울산시-울산과학기술원 기숙형 캠프 실시

울산시는 유니스트와 31일부터 8월 3일까지 3박 4일간 울산시 소재 고등학생 1∼2학년 50명이 참석하는 `유니스트 스템 캠프(UNIST STEM CAMP)'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다양한 연구와 실험을 통한 비판적 사고와 과학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유니스트만의 차별화된 과학영재 육성 프로그램을 활용해 4차산업 분야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가자는 사전 접수를 받아 모집한 후 온라인 이론교육 및 온·오프라인 지도(멘토링) 활동 등을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종 50명을 선발했다.

 

참가자는 유니스트 재학생 지도자(멘토) 18명과 프로젝트 주제를 선택해 기초 이론교육 및 집중 연구활동을 진행한다.

 

주제는 자작자동차, 로봇, 드론,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알시(RC)카, 신재생 에너지 등 총 7개로 구성돼 있다.

 

울산시는 캠프 활동을 바탕으로 과제별 최종 공모전(Final Challenge)을 통해 우수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실시간 방송(LIVE) 채널을 활용해 프로젝트 결과물 시연과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캠프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맞춘 온라인·인공지능(AI) 기반 인재를 양성하고 울산 과학 인재 발굴을 통해 지역 과학 인재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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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함양군, 겨울철 도로 제설 대비 현장 점검 【국제일보】 본격적인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이 진행 중인 가운데, 경상남도는 지난 15일 함양군 함양읍 이은리 소재 제설자재창고를 방문해 겨울철 도로 제설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박성준 경상남도 교통건설국장이 직접 참석해 함양군 제설자재창고를 찾아 제설 장비 운영 현황과 제설 자재 비축량, 보관창고 관리 상태 등 겨울철 제설 작업 준비 상황 전반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함양군은 현재 제설제 975톤, 제설용 덤프트럭 8대, 제설 자재 보관창고 3동(함양 2, 서상 1), 염수 저장탱크 1동, 염수분사장치 8개소, 도로 차단 시설 3개소 등을 구축·운용하며 안전한 겨울철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군은 갑작스러운 폭설과 도로 살얼음 발생에 대비해 기상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상습 결빙 구간 8개소를 포함한 관내 도로 수시 순찰, 제설제 사전 살포, 염수분사장치 가동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함양군은 남부권 제설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천면 군자리 일원에 70평 규모의 '마천 제설전진기지' 1동 건립을 추진 중이다. 제설 전진기지가 완공되면 제설 차량 출동 거리가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