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2026.05.24 (일)
맑음
동두천 12.8℃
맑음
강릉 13.6℃
맑음
서울 16.4℃
맑음
대전 15.9℃
맑음
대구 14.3℃
맑음
울산 13.6℃
맑음
광주 17.1℃
맑음
부산 16.1℃
맑음
고창 15.0℃
흐림
제주 19.1℃
맑음
강화 13.5℃
맑음
보은 13.0℃
맑음
금산 13.6℃
흐림
강진군 16.1℃
맑음
경주시 13.4℃
구름많음
거제 16.3℃
기상청 제공
로그인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제
전국
서울
경기
인천
울진
대구ㆍ경북
부산ㆍ울산ㆍ경남
대전ㆍ충청ㆍ강원
광주ㆍ전라ㆍ제주
전국종합
피플
기획 · 특집
연재 단편소설
오피니언
칼럼
김별의 문학산책
기고ㆍ투고
고사성어
문학춘추
공지사항
포토뉴스
여행
기사검색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검색창 열기
사회
홈
사회
[속보] 법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석방 명령
국제일보 기자 kjib@kookjeilbo.com
등록 2025.10.04 18:44:48
URL복사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국제일보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저작권자 ⓒ 국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제천시, 5만6천 필지 농지 전수조사…"농지투기 근절"
2
국무조정실, 서울 aT센터서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 개최
3
법무부, 태국인 노동자 인권보호 및 출입국 정책 협력 논의
4
농식품부, 가격 하락 양파농가 지원 위해 ‘양파 팔아주기 행사’ 추진
5
농림축산식품부, 5월 수급 동향 점검…과일 출하 감소에도 공급 차질 없을 전망
6
인천시교육청, '교과 연계 진로·학업 설계 길라잡이 특강' 운영
7
성남시, 독립국가연합(CIS) 시장개척단 파견…글로벌 판로 개척
기획·특집
더보기
청와대에서 만나는 ‘대통령의 나무들’ 관람객 호평…“역사 공부도”
‘대통령의 나무들’ 숨은 이야기…청와대 특별탐방 운영
1년간 1027건 규제개선…여행자 휴대품 신고서 작성 의무 폐지 등
겨울 죽변항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전국
더보기
거창군, 합천댐 상류 5개 읍·면 정화조 분뇨 수거비용 지원
거창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한 '2026년 낙동강수계 주민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댐 상류 하수미처리구역 정화조 분뇨수거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합천댐 계획홍수위선으로부터 5㎞ 이내 5개 읍·면(거창읍, 남상면, 남하면, 신원면, 가조면)의 하수 미처리 구역에 설치된 정화조이며, 군은 대상 읍·면별 사업 대상자를 선정한 뒤 동의서를 받아 분뇨수집·운반 대행업체에 수거비용을 직접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정화조뿐만 아니라 가정용 오수처리시설까지 사업 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동일 환경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정화조 청소비 부담을 줄이고, 정기적인 시설 관리를 유도해 낙동강 수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환경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통해 포천 매력 전국에 알린다
캄보디아 왕립학술원, 보은군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방문
남양주시, 부모 집단워크숍 '마주성장터' 본격 운영
장흥군, '그냥드림' 사업 시동…복지사각지대 빈틈 메운다
피플
더보기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에 전북 장수 두릅 재배 김숙이 대표 선정
산림청(산림청장 박은식)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에서 두릅을 재배하는 하늘내 참두릅 김숙이(65세) 대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김숙이 대표는 10여 년 전 남편의 고향 장수로 귀산촌해 처음에는 수박 등 농산물을 재배했다. 하지만 일손이 많이 들고 소득이 낮아 산림 자원을 활용한 두릅 재배로 품목을 전환했다. 두릅은 봄철 대표적인 산나물로 영양소가 풍부하고 맛과 향이 뚜렷하며 ‘산나물의 왕’으로 불린다. 체내 염증 완화와 항산화 효능이 있고, 새순이 하나씩 자라 수확량이 적어 귀하게 여겨진다. 김 대표는 두릅의 가치와 수익성에 주목해 해발 500~600m 산자락 5헥타르 규모 재배지를 조성했다. 이후 산림청 지원을 받아 2025년까지 10헥타르 규모 산림작물 생산단지로 확대했다. 장수군 청정 고랭지에서 생산된 두릅은 일교차가 커 신선도와 맛, 향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대표는 두릅을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납품하며, 지난해 6천만 원 소득에 이어 올해 1억 원 소득을 기대하고 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림 자원을 활용한 소득원 창출이 중요하다”며 “지역 특화 임산물의 발굴과 생산 지
35대 성균관장에 최종수 현 관장…"유교 다시 일으켜 세울 것"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명예사회복지사로 위촉
고흥군, '트로트 가수 최수호' 홍보대사 위촉
포토뉴스
더보기
【포토뉴스】 울진군 근남면 왕피천 들녘, 붉게 물든 꽃양귀비 장관
【포토뉴스】 울진의 봄, 바다에 꽃이 핀다.
【포토뉴스 “울진대게 축제, 대게 많이 와!”…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3일째 ‘인산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