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시내버스 22대를 대상으로 야간 및 먼 거리에서도 눈에 잘 띄게‘LED 전광판으로 전면 교체’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대중교통정보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아크릴 재질의 운행 정보 안내 표시판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어촌버스 전면 상단에 주요정보인 기점, 종점, 주요경유지 표시를 기존 아크릴 재질에서 LED 전광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이밖에도 기존 버스승강장 설치 및 승강장내 발열의자 사업 확충은 물론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다양한 대중교통 이용편의시설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광대 일자리경제과장은 “LED 전광판 설치 사업과 함께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올해 추진 중인 각종 사업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군민의 대중교통 편의 제고 및 교통체계 효율성 증진을 위한 종합 대책을 장기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20일 울진군 다문화 가정에 선물세트를 후원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울진군새마을회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울진군 10개 읍면 50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세제, 화장지를 비롯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품목으로 마련된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울진군새마을회 관계자는 “한울본부에서 적극적으로 이웃사랑 나눔행사에 동참하여 울진군 다문화가정들이 보다 넉넉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울본부는 이번 후원 외에도 울진군 결혼이주여성의 지역사회 정착과 다문화 가정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의료원(원장 인주철)은 지난 18일 임직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친절 다짐대회’를 실시했다. 결의대회는 8월 29일 의료원에서 시행한 부정부패 반성과 예방을 위한 자정실천 토론회에 이은 후속조치로 청렴활동의 실천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반부패·청렴서약 선서문 낭독과 전 직원이 서명한 청렴 서약서 전달식 및 친절다짐 순으로 진행됐으며, 모든 직원이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로 부정부패를 방지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실현을 다짐했다. 또한, 의료원을 찾아주시는 군민들께 친절하게 맞이함으로써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인주철 의료원장은 “최근 불미스러운 일로 인하여 군민에게 실망을 끼쳐왔으나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여 청렴한 의료원이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추석을 맞이해 연휴기간 중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해 오는 26일까지 추진한다. 특히 울진군은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성수품 수급관리 및 경제안정대책 ▲추석맞이 환경정비대책 ▲비상진료대책 ▲재난안전관리대책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분야별로 나눠 종합대책을 추진해 군민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대비하기로 했다. 먼저 경제안정대책으로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운영하고분야별추석명절 물가안정대책반을편성하여지속적인모니터링과농・수・축산물의수급상황및위생점검을실시한다. 이와 함께 교통소통 대책으로 연휴기간 중 교통상황실을 운영하여 농어촌버스 수송력 증강을 위해 노력하며 대중교통 이용시설과 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명절기간 동안 응급 의료기관과 약국을 중심으로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하는 등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이 고향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침체된 경제 여건이지만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이 되길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군수실에서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정책 기조와 군정운영 방침을 바탕으로 군민과의 약속 이행사항, 역점시책, 신규업무 등을 중심으로 부서별 내년도 업무방향과 주요사업들에 대한 보고와 토론이 이뤄지게 된다. 2019년은 새롭게 출범한 민선7기가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는 중요한 시기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미래성장동력 사업 및 미래 먹거리 발굴 등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 추진에 중점을 두고 내년도 군정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보고회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향후 보완과 개선을 통해 주요업무계획을 다듬어 나갈 예정이다. 전찬걸 군수는 “이번 보고회가 내년도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방향 설정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전 직원은 그동안의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추진하는 모든 사업을 울진의 백년대계를 위한 징검다리로 삼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울진이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태하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9월 17일 오후 10시 36분부터 한울원전 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4호기는 지난 8월 31일 주급수펌프 출구밸브 중간정비를 위해 수동 정지했다. 한수원은 증기발생기에 급수를 공급하는 주급수펌프의 출구밸브 정비를 완료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재가동 승인을 받았다. 한울원전 4호기는 9월 19일 100%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한울본부는 “이번 정비와 같은 선제적 조치를 통한 안전 최우선 원전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의회(장시원 의장)는 1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27회 제1차 정례회’ 폐회식을 마지막으로 15일간의 회기를 마쳤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18년 행정사무감사", "2017년도 세입세출결산·성과보고서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17년도 지방공기업 상수도사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의 건", 및 집행부에서 발의한 "울진군 조례의 인용 법령 등 일괄개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로부터 군정 전반에 대한 감사자료를 제출받아 낭비성, 선심성 예산 전반에 대한 점검과 주민 관련 민원 사항에 중점을 두고 감사가 이루어졌다. 장시원 의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된 사항과 제시된 대안 등이 군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하고 모든 의정활동의 목표를 민생안정과 군민행복에 두어 군민에게 더욱 더 사랑받고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4일 충남 천안시청에서 개최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위한 12개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력체 대표인 구본영 천안시장을 비롯해 협력체 부대표인 맹정호 서산시장, 박영수 당진시 건설도시국장, 황선봉 예산군수, 오세현 아산시장, 남기상 청주시 도시교통국장, 김대희 괴산부군수, 고윤환 문경시장, 김학동 예천군수, 김재광 영주부시장, 엄태항 봉화군수, 전찬걸 울진군수가 참석해 안건으로 상정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조기 건설 촉구를 위한 공동 건의문'을 협력체 이름으로 채택했다. 공동 건의문에서는 중부권의 교통연계성 강화, 국토의 균형발전, 종단위주의 철도망 보완, 유라시아 철도 연결 기반 등을 위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조기건설을 촉구했다. 이날 한국교통연구원 북한유라시아 인프라연구소 소장인 안병민 박사가 '신북방시대의 동아시아 철도망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라는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서산 충남 서산 대산항과 경북 울진항을 철도페리 항구로 개발하여 서산 대산항은 중국의 칭다오, 웨이하이, 옌타이, 텐진, 다롄항과, 울진항은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와 일본의 니이가타를 연결시키는 방안을 제안했다. 더 나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15일 ‘2018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종호 본부장을 비롯한 한울본부 직원 60여명은 울진시장을 방문해 쌀, 청과류, 건어물 등의 생필품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덕담을 주고받으며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구입한 6백만원 상당의 물품은 울진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전달됐다. 이와 더불어 이동형홍보관을 설치, 에코백과 솜사탕 등을 나눠주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종호 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울진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울진 대표기업으로서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울본부는 오는 21일 북면 흥부시장을 찾을 예정이다. 최태하 기자
울진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회장 김종태, (주)덕운수산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했다. 소방안전협의회는 14일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소외 이웃을 방문해 위문품 전달 및 건강상태 확인, 안전점검 등 온정을 나누며 이웃돕기에 앞장섰다. 김종태 소방안전협의회장은 “민족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수 있는 기회가 돼 기쁘다.”며, 향후에도 어려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