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원 울진군수는 1일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월례조회에 참석해 당면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한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9월 4일부터 9월 18일까지 ‘2017년 경상북도 및 울진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회조사는 관내 40개 표본조사구내 800가구의 가구주 및 만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하며, 군민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복지수준을 파악하여 각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선정된 표본 가구를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가구와 가족, 교육, 환경, 안전, 문화와 여가 부문의 48개 조사항목에 대해 묻고 응답자의 답변을 기입하는 타계식 방식으로 진행된다. 만약 방문 시 부재중이거나 면접조사에 응하는 것이 불가피할 때에는 간단한 안내 후 응답자가 직접 기입하는 자계식 조사도 병행한다. 울진군 관계자는 “통계 자료의 수치는 미래의 현상을 예측하고 대책을 수립하거나 정책을 수립하는 가장 기초적인 지표로 활용되는 아주 중요한 자료.”라며, “조사대상 가구는 바쁘시더라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임광원 울진군수는 31일 오전 10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금강송에코리움 전시연출사업 중간보고회’ 참석에 이어 11시 ‘제15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 계획 보고를 받고, 현재까지의 추진상황과 앞으로 추진방향을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울진소방서(서장 윤영돈)는 29일선선한 가을 날씨가 성큼 다가옴에 따라 조상 묘를 찾아 벌초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을 대비해 예초기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예초기에 의한 안전사고는 잘못된 자세와 안전장구 미착용 등 안전수칙을 무시한 행위로 인해 돌이나 흙 등으로 인한 안구손상, 작업자나 주변에 있는 사람이 예초기 날에 허벅지, 엉덩이를 베이거나 찔리는 사고 등 작업자의 부주의에 의해 주로 발생한다. 예초기 사고예방을 위해서는 △작업 전 예초기 상태 점검 및 주변의 돌이나 나무 등 장애요인 제거 △작업자의 안면, 무릎 등 보호 장구 착용 △작업 반경 내 작업자 외 접근금지 △장시간 작업 시 휴식을 충분히 취해야 하며 휴식 시에는 반드시 예초기 시동을 꺼야 한다. 벌초 시 주위에 있는 벌에 쏘이거나 뱀에게 물리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작업 전 주변에 드나드는 벌들이 있는지 살피고 벌집이 확인되면 119에 신고해 완전히 퇴치 후 작업을 실시하고 잡초가 무성한 곳은 뱀이 있는지 긴 장대 등을 이용해 확인 후 작업을 실시해야 한다. 윤영돈 서장은 "벌초 작업을 하는 경우 사전 예초기 사용 요령을 정확히 숙지해야 하며 안면과 무릎 등에 안전장구를 꼭 착용하
임광원 울진군수는 30일 오전 11시 울진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19회 임시회 폐회식에 참석한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울진군 온정면 백암온천마을에서 2017년 아빠드림캠프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캠프는 관내 만4세~만6세 유아와 아빠 등 70여명이 참여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녀와의 소통과 체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5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한 아빠드림캠프는 농촌전통테마마을인 백암온천마을에서 진행됐으며, (사)한자녀더갖기운동울진지부(회장 장재화)와 동부화재(주)포항사업단(단장 권무영)의 봉사단에서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유아와 아빠는 베리피자, 베리쿠키를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고 아빠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민물고기잡기 체험도 했으며, 4인용 자전거를 함께 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특히, 아름드리 느티나무가 빼곡한 마을 숲에서 진행한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은 또래친구와 자연스럽게 친화되고 아빠는 자녀와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울진군 관계자는 “도시에 비해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하지 않지만 울진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자연체험의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28일 금강송면 하원리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보건소가 2만명째 진료 기념행사를 가졌다.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사업은 의료취약지역인 오지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3년 4월 발대식을 가지고 근남면 구산리에서 첫 진료를 시작해 이날 금강송면 하원리에서 2만명째 진료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이 사업은 지리적 여건 및 신체가 불편한 노인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감동형 보건사업으로 군은 매주 4회씩 운영해 4년 4개월 동안 677개 마을을 순회했다. 물리치료 장비와 한의사 · 물리치료사 · 간호사 등 전문 인력을 갖춘 대형진료버스를 이용해 의료기관으로부터 4Km(10리)이상 떨어진 주민의 생활속으로 직접 찾아가 건강챙김서비스를 제공하는 고령화 사회의 맞춤형 건강사업이자, 울진군의 특화된 보건사업으로 지역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군민의 수요와 건강욕구에 부응하도록 특화된 보건사업의 자리매김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울진군의 평생건강도시 구현에 더욱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발전소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의 소득증대와 주거환경개선, 기타생활안정 등을 돕기 위해 8월 28일부터 9월 22일까지 ‘2017년도 하반기 주민복지지원사업 융자지원’ 신청을 받는다. 융자금 지원 대상은 발전소 주변지역(울진읍, 북면, 죽변면) 내에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그 지역에 주소를 둔 거주 주민으로 신청은 울진읍사무소, 북면사무소, 죽변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가구당 최대 1천만원까지이며 연 이율 2%, 2년 거치 5년 분할 상환을 조건으로 한다. 융자지원계획은 총 1억 3천만원이며 융자대상 가구 수는 13가구다. 대상자는 최초 융자신청자, 주변지역 내 장기거주자, 주민등록상 동거자 다수 또는 사업 참여 인원 다수자, 자기자본 투자율이 높은 자, 소득증대 사업, 환경개선 사업, 기타 생활 안정사업 등의 순으로 우선 선발한다. 단, 기존 지원금을 지원받고 있는 대상자 중 상환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와 신용대출 부적격자 등 금융기관의 여신관리 규정에 저촉될 경우 융자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이번 융자지원에 선정된 대상자는 9월말에 통지되고, 선정자는 10월 30일까지 농협은행 울진군지부, 울진(죽변지점 포함)·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25일 울진군 종합복지회관에서 기부와 나눔 등을 통한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복지와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읍 ‧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 위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120명의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읍 ‧ 면 협의체 위원장 위촉장 및 모범위원에 대한 표창 수여에 이어, ‘읍 ‧ 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란 주제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 지원, 특화사업 추진, 자원개발과 배분 등에 대해 경북행복재단 박종철 박사의 강연으로 이어졌다. 울진군 관계자는 “복지전달체계의 변화로 인해 읍 ‧ 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더 큰 역량을 발휘하여 군민이 행복한 울진을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임광원 울진군수는 29일 오전 11시 엑스포공원 주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제14회 경상북도농촌지도자대회’에 참석, 축사를 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