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임광원)은 11일 공직자들의 청렴·윤리의식을 제고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작년 9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공직자의 청렴성에 대한 높은 군민적 요구와 관심을 반영해 공직내부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출신인 박재신(현 국민권익위원회 반부패 청렴교육 전문강사)강사를 초청해 ‘바람직한 공직자의 자세’라는 주제로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바람직한 공직자의 자세 및 윤리가치, 금지·제한 행위에 관한 행동강령 위반 사례 등 실 사례 위주의 제도 및 법령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어 공직자들의 청렴의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울진군 관계자는 “울진군은 올해 공무원의 직무관련 범죄고발지침 및 울진군 공무원 행동강령에 관한 규칙 개정 등을 통해 청렴의식 제고에 힘쓰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승진자, 신규 임용자 부패취약분야 업무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반부패 교육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사회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는 지난 7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 동안 울진 한울레포츠센터에서 생존수영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생존수영교육은 ▲수중호흡, ▲발차기, ▲기초 수영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갑작스럽게 높은 곳에서 수면으로 떨어지는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다이빙 연습은 평소 학생들이 갖고 있던 물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이번 생존수영교육은 학생들에게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법을 가르쳤다는 점에서 학부모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7월15일∼16일 이틀 간 울진군 온정면 일원에서 온정면발전협의회와 온정면문화체육회의 주최·주관으로 ‘제1회 울진금강송배 백암온천 힐클라임 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풀코스(15km)와 피트니스(8km)코스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1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6일 오전 10시 백암온천광장에서 온정1리까지 퍼레이드 후, 선구리를 거쳐 구주령휴게소까지 힘찬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자전거 동호인 7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백암산의 구비구비 오르막 코스를 최단시간에 주파하는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울진군과 백암온천을 홍보하는 직·간접적인 경제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힐크라임대회가 안전하게 진행 되도록 만전을 기하는 한편,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친환경 스포츠로 자리매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체육진흥사업소 (☎054-789-5871) 또는 더 바이크(www.thebike.co.kr) (☎032-322-3379)로 문의하면 된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28일까지 관내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평가를 실시한다고7일 밝혔다. 평가대상은 이용업 32개소, 미용업 128개소이며, 담당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합동평가반을 구성해 직접 업소를 방문한다. 평가방식은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으로 나눠 업종별 24~27개 항목의 조사표에 따라 평가되며, 평가점수별로 최우수(녹색)등급, 우수(황색)등급, 일반(백색)등급을 부여한다. 평가결과는 군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업소에 위생등급표를 발송할 예정이며, 녹색등급을 받은 업소 중 우수업소를 선정해 로고 표지판 제작 등 포상도 실시한다. 울진군 관계자는 “공중위생서비스 수준평가를 통해 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제고 및 서비스 질을 개선하고자 실시하는 만큼 선의의 경쟁을 통해 업소별 자율적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임광원 울진군수는 10일 오전8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7월 확대간부 회의’에 참석해 부서별 주요사업 추진현황 및 업무계획을 보고 받는다.
▣ 승진의결 ○ 6급 ▲총무과김형삼 ▲친환경농정과 김도영 ▲산림녹지과 이상하 ▲죽변면 박임순 ○ 7급 ▲친환경농정과 지상목 ▲기성면 이명호 ▲도시교통새마을과 박광우 ▲복지지원과 장용석 ▲매화면 이은지 ▲친환경농정과 이은우 ○ 8급 ▲해양수산과 유승화 ▲도시교통새마을과 남지민 ▲도시교통새마을과 안진희 ▲매화면 김진훈 ▲기성면 성호현 ▲후포면 장민정 ▲복지지원과 김태혁 ▲울진읍 김승중 ▲친환경농정과 김종소
울진군에서는 오는 7일 금강송면 쌍전리 반딧불공동체 토마토 작목반( 대표 이신모 ) 20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 사업은 여성화되고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환경을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에 적합한 편이장비를 선정해 수정·보완 후 보급하는 사업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도록 농작업 여건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시연회는 토마토 수확 운반차를 비롯한 운반구, 방제기 등에 대한 장비의 특징을 설명하고 직접 시험운전을 할 기회를 제공, 지역에 적합한 사양으로 개량되어 향후 작목반에 보급될 예정이다. 울진군에서는 2011년도부터 사업을 추진 기성면 방율리 고추작목반, 온정면 산채작목반, 기성면 다천리 양파 작목반 등 6개 작목반에 방제기, 양파수확망, 수확운반차 등 편이장비 95대를 보급했다. 울진군 관계자는“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노동 부담 경감과 근골격계 질환예방 등 불편하고 위험한 농작업 환경의 개선으로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능률적인 환경으로 생산성 향상을 증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6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현재 추진 중인 ‘주요사업 시설물(총12개)’에 대해 정식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울진 군립 추모원, 작은 영화관, 등기산공원 스카이워크, 왕피천 순환레일, 죽변등대일원 순환레일, 금강송에코리움, 백암 산림휴양밸리, 울진시가지 우회도로 교량, 왕피천대교, 울진 안전․직업체험관, 울진읍 생활체육공원, 원남골프장 등 현재 추진 중인 총 12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생태문화관광도시 및 청정 울진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고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친근감을 주는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군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Fax(789-6280)를 통해 7월 20일 18시까지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명칭은 심사를 거쳐 8월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시설물별 1건씩의 명칭을 선정해 우수제안자에게 10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단, 각 심사등급에 적합한 제안이 없을 경우 우수작 선정은 이루어지지 않으며, 동일 명칭이 제안된 경우 최초 1인에 대하여만 접수가 인정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임광원 울진군수는 지난 가뭄대책 현장방문에 이어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평해 남대천 수해상습지 개선 지구를 시작으로 재해위험지구 및 관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는 등 연일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오랜 가뭄 끝에 내리는 갑작스런 큰 비로 인해 주요 사업장에 피해발생 우려가 없는지 직접 현장을 확인하여 대책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임광원 군수는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각종 재해 및 안전사고로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각종 공사로 인해 지역주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감독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울진군은 이번 현장방문으로 주요사업장의 관리․운영실태 및 사업진행의 전반적인 점검과 문제점 및 미진한 사업 등에 대한 대책마련, 현장방문에서 도출된 문제점 등을 적극 검토해 사업의 효과성을 분석 반영함으로써 군민들이 더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임광원 울진군수는 7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간,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평해 남대천 수해상습지 개선 지구 등 재해위험지구 및 관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추진상황 등을 점검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