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임광원)은 30~31일 양일간에 걸쳐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실시한다. 울진군은 지역내 거주하는 한수원 임직원 중 거리가 멀거나 근무 중 시간이 나지 않는 등 여러 사정으로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임직원을 위해 직장을 방문해 주민등록의 필요성을 홍보하면서 전입을 유도할 방침이다. 전입신고를 희망하는 임직원은 신고인의 신분증 (세대주가 다를 경우 세대주의 도장 및 신분증)을 지참 후 안내에 따라 전입 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고, 군은 전입 처리 후 문자메시지로 처리 결과와 도로명 주소를 알려주는 등 민원인 편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사람이 곧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생각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전입신고를 유도할 예정이다”며 "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확보를 위해 관내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식품판매업소를 포함한 총 50개 업소 사업장 내 위생 상태와 시설 적합여부 등 위생관리에 대한 영업자 준수사항과 시설기준 등을 중점단속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예방수칙과 식품위생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알리는 홍보물을 나눠 줄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부정․불량 식품 판매 및 식품 보관상태 ▲종사원 위생 및 주방청결 상태 ▲수족관물 위생관리 실태 ▲칼,도마,행주 등 구분사용 실태 등이며, 지도 점검 결과 고의성이 없고 가벼운 사안은 현장 지도 등 계도 위주로 하되, 상습·고의적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고발 조치를 병행한다. 울진군 관계자는“지역민 뿐 아니라, 추석 명절동안 울진을 찾는 모든 분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부정·불량식품 발견시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9월 2일 울진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6년 울진군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국민 개인별 맞춤형 정부를 지향하는 정부 3.0 시대에 걸맞은 핵심 정보지식인 양성을 목표로 울진군 공무원의 정보화역량을 더욱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IT관련 지식, 최신 IT트렌드 같은 정보화 종합지식 평가와 IT기술을 통해 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정보화 정책역량 평가의 2개 분야로 나누어 평가한다. 평가결과, 상위 고득점자 4명은 2016년 경상북도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에 울진군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정보지식인대회를 통해 울진군 공무원의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여 새로운 IT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민 행정서비스의 개선을 위해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23일 울진군민체육관 광장에서 울진경찰서 비롯해 울진소방서, 보건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6년도 을지연습 관련‘생물테러 대비 대응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생물무기 테러 대응은 물론 신종 바이러스로 인한 집단 감염병, 그리고 사이버 공격과 같은 새로운 양상의 테러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유사시 신속, 정확한 현장 대응으로 지역주민 인명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모의훈련은 인명 살상이나 사회 혼란 등을 목적으로 탄저균(백색가루)을 사용한 생물테러 발생을 가상해 ▲경찰의 유관기관 상황전파 및 통제, 테러요원 진압 ▲보건소의 백색가루 다중키트검사, 폭로자 응급처지, 예방처치, 인체제독, 환경검체 검사 이송 의뢰 ▲소방서의 환경검체 체취, 환경제독, 환자이송 등 훈련에 직접 참여한 유관기관들이 전 과정을 실전처럼 재현 일사분란하게 대응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울진군 관계자는“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각 대응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대응과 대응 시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해 유사시 위기상황 발생에 적극 대비하는 등 지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최소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8월 23일 울진엑스포 주공연장에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체장애인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울진군지체장애인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울진군지체장애인협회(회장 장무광)가 주관하고 울진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평소 외부활동이 어려운 지체장애인들에게 자립의욕과 사기를 높이고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표창패 및 감사패 시상, 대회사, 내빈축사, 오찬 등이 진행됐으며, 2부는 축하공연, 노래자랑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상호 화합하고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임광원 군수는 “오늘 열린 하계수련대회가 우리지역 지체장애군민들의 심신을 회복하고 장애인들의 상호유대를 강화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군에서는 장애인들의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없애고, 자립과 재활, 이동과 사회활동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은 지체장애인을 위해 편의시설센터운영, 여성자립지원센터운영, 복지차량운영 등 다양한 복지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새로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장애인들의 생활 불편 해소 및 인권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
울진경찰서(서장 김진욱)는 8월 23일 오전 10시 경찰서장실에서 다양한 부서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여경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애로·건의사항 청취를 통해 조직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여경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김진욱 서장은 순찰 중 치매노인을 발견하고 가족에게 인계했였으며, 학교폭력 예방활동, 가출청소년 신고를 받고 카톡과 통화를 시도 설득해 집으로 돌아오게 하는 등 남자경찰관들이 할 수 없는 세심한 경찰활동을 실시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은 여경들을 활동을 치하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경찰서(서장 김진욱)는 전국을 무대로 귀금속 취급업체 등에 방문해 재력을 과시한 후 물품 1억 2천만원 상당을 편취한 A씨(53세)를 검거하여 구속하고 편취한 귀금속을 매입한 장물업자 3명을 불구속 하였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서울․부산 등 10여 개 시․도의 24곳 귀금속 취급업체, 고급 의류 매장 등을 찾아가 수표와 현금을 보이며 재력가 행사를 한 후 다음날 송금해주겠다고 속이는 등의 방법으로, 물품 1억 2천만원 상당을 편취하여 장물업자에게 판매했다. 한편 A씨는 별다른 직업 없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범행을 한 후 도박자금 등으로 사용하며 탕진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최태하 기자
[임광원 울진군수는 24일 오전9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16 을지연습 일일상황 보고 영상회의’에 참석한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우수한 공무원 인력 확보를 위해 지역출신 대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 장학금을 지원하고 졸업과 동시에 지방공무원으로 경력경쟁 채용을 하는 맞춤형 전문 인력 육성에 나섰다. 이번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장학생 선발은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장학규정 및 울진군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장학규정 시행규칙에 따른 것이며, 동일학과 석차를 기준으로 전체학기의 성적이 상위 30% 이내인 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4년제 대학은 3∼4학년 재학생, 2년제 대학은 1∼2학년 재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오는 9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2일간 장학생 선발 신청을 받아 1차 서류전형과 2차 심층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확정 할 예정이다. 울진군에 따르면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장학생을 2012년부터 선발해왔으며, 올해는 원자력분야, 산림자원분야, 일반해양분야 각 1명씩 선발하기 위해 공고중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지원기준의 성적을 유지하는 것을 요건으로 일정의 장학금이 지원되며, 졸업 후 울진군 공무원으로 채용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장학생 선발을 통해 지역 출신 대학생들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뿐 아니라 애향심을 고취하고, 군은 지역
임광원 울진군수는 23일 오전 11시 엑스포공원 주공연장에서 개최되는 ‘2016년 울진군 지체장애인 하계수련대회’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이어 오후 5시 울진군민체육관에서 열리는 ‘생물테러 시범훈련’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