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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미애 위원장, GMO 정책토론회 개최

 

추미애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위원장은 21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GMO 안전성 문제 검토 및 법적제도적 대안 모색을 위한 ‘GMO 안전성 관리,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마련했다.




추 의원은 안전한 GMO의 제도 정착을 위해 “한미 FTA 비준 전에 GMO 안전관리 개정법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GMO에 대한 전공자 및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은진 원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GMO 안전성 평가 방식의 문제점과 그 대안‘이라는 주제 발표와 지식경제부 박기영 바이오나노과장, 농업진흥청 임병철 GMO 심사담당, 식품안전의약청 구용의 GMO 심사담당, 서울환경운동연합 최준호 국장, 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김기철 정책팀장의 토론으로 이루어졌으며 서석철 농촌진흥청 생물안전성과장의 ’GMO의 안전성과 농진청의 평가 시스템‘에 대한 청중 토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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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 총회 참석 【국제일보】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2일 인천신월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초등) 총회'에 참석해 현장 중심 정책 발굴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총회에는 초등 연구두레 회원 약 100명이 참여해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는 인천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가능한 방향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연구모임으로, 인천시교육청 각 부서와 협의해 교육청의 주요 정책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도 교육감은 "연구두레는 어려운 시기에도 끊임없는 연찬으로 학교 현장을 혁신해 온 인천교육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현장의 고민과 해법을 교육정책으로 풀어내는 연구두레의 전통이 매우 의미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교사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실제 변화로 구현되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혁신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의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학생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역시 중요한 교육의 일부"라고 말했다. 아울러 "독서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핵심 역량이자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