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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울진의 명소-(4) 경상북도 민물고기 체험관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소재 경상북도 민물고기 체험관에서는 물고기의 신비와 자연의 소중함을 알 수 있다. 자연보다 더 큰 학교는 없다.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물고기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다. 인간과 자연의 친화력을 높이고 우리 민물고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곳- 경상북도민물고기생태체험관은 물고기를 통해 더 큰 자연을 배우는 곳이다.

자료제공=울진군


【글=김종태 부장 장기욱 차장 / 사진=김동열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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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우이천 '재간정'서 해외 작가 엘리자베스 랭그리터 특별전 개최 【국제일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새해를 맞아 해외 작가 엘리자베스 랭그리터(Elizabeth Langreiter)의 특별전 《매일이 크리스마스》를 우이천 복합문화공간 '재간정'에서 선보인다. 강북문화재단이 기획한 초청 전시인 이번 전시는 현재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 중인 전시를 구민 생활권 공간으로 확대한 것으로, 오는 2월 15일까지 우이천변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재간정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엘리자베스 랭그리터는 호주 시드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로,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밝고 경쾌한 색감으로 표현하는 작품 세계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하늘 위에서 내려다본 듯한 독특한 시선을 통해 겨울의 설경은 물론, 사계절 속 사람들의 일상적인 순간을 아기자기하고 생동감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재간정 전시 공간에서는 봄·여름·가을·겨울을 주제로 한 사계절 작품이 계절별 2점씩 전시되며, 계절의 변화와 일상의 순간을 작가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낸다. 여기에 도시의 풍경과 일상을 담은 '도시 시리즈' 작품도 더해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