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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특집

[연예]마광수 교수도 인정한 야한여자 “유니나”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로 플레이보이 모델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당당히 배우로서 인정받고있는 이파니씨의 뒤을 이어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 도전장을 내민 유니나 씨.




수많은 관객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유니나씨에게 이번엔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 원작 마광수교수의 칭찬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마광수 교수는 나이가 어려 원숙하고 노련한 섹시미의 사라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염려하고 있었는데 걱정했던 것과는 다르게 자연스럽고 육감적인 섹시미까지 너무 만족스럽게 표현하고 있다며 앞으로 마광수 교수의 사라를 정말 마광수 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믿음직스런 유니나 씨를 사랑하게 됐다며 위트있는 웃음을 지어보였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사라의 모습으로 마광수 교수에게 만족스런 웃음을 선물하는 당찬 신인 배우 유니나 씨는 지난 7월 12일 빡빡한 스케쥴로 인한 과로와 이번 관객 스토커 헤프닝과 법적소송 등으로 인한 신경성 스트레스로 병원에 입원하는 등 링겔투혼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연기를 위해선 몸과 마음이 피곤하고 지쳐도 사라라는 극중 인물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다며 욕심을 부리는 유니나만의 자극적인 사라가 기대된다.




야한 유니나의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대학로 한성아트홀 2관에서 계속된다.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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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대비 선제적 대응 박차 【국제일보】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30일 군청 흥양홀에서 부군수 주재로 부서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에 따른 부서별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전남광주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행정 환경 변화에 발맞춰, 고흥군에 유리한 특례를 발굴하고 선제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행정통합에 따라 달라지는 주요 법령 및 행정 상황을 분석하고, 총 25여 개 부서가 발굴한 대응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재정 지원 방안(행정통합교부세 및 지원금 신설)을 활용한 고흥 우주선 철도, 광주∼고흥 고속도로 등 핵심 현안 추진 ▲항공우주산업 특화단지 및 투자진흥지구 지정 특례를 통한 우주항공 중심지 선점 ▲스마트농업 및 김 산업 진흥구역 지정 등 농수축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 ▲남해안 해양레저 벨트 허브 구축을 통한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양국진 고흥군 부군수는 "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고흥군 발전의 결정적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재정 인센티브를 최대한 확보하고, 우주항공이라는 전략사업과 더불어 해상풍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