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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울진군 드림스타트, 사랑이 꽃 피는 등공예 바구니

지난 9월 22일부터 10주간 매주1회 부모교육 실시


울진군(군수 임광원) 드림스타트는 지난 9월 22일부터 10주간 매주1회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등공예작품 만들기 및 생화와 조화를 이용한 꽃꽂이 등을 통해 양육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올바른 양육환경 형성을 위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참석한 한 부모는 “실생활에 필요한 바구니 및 가방 등을 만들어 본다는 것에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특히 꽃꽂이를 하면서 잠시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수업시간이 기다려질 것 같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울진군 관계자는 “양육자들의 정서적 안정으로 올바른 양육환경이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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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교육청, 교육행정통합 첫 국장 협의회 개최 【국제일보】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은 17일 나주에서 첫 국장 협의회를 개최하고, 교육행정통합의 안정적 실행을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공백 없는 행정 전환을 위한 실행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 내용은 ▲통합에 따른 시행령 입법 대응 ▲교육재정 특례 및 초기 통합비용 확보 방안 ▲학생 지원·돌봄 서비스 공백 방지 ▲조직·인사·예산·정보시스템 등이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시점에 맞춰 즉시 적용이 필요한 사항과 일정 기간 경과조치가 필요한 사항을 구분해 정비하기로 했다. 급여·회계·민원·정보시스템 등 출범 당일부터 정상 작동이 필수적인 기능에 대해서는 사전 점검과 준비를 강화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통합 초기 혼선이 예상되는 분야를 우선 관리 대상으로 설정해 집중 점검하고, 재정 지원 및 제도 보완 과제에 대해서는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양 교육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안정적이고 공정한 통합 교육행정체계가 차질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