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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울진군, 제6회 출산장려금 지원 증서 전달식 개최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회 울진군 출산장려금 지원 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산장려금 지원 증서 전달식은 소중한 아기 탄생 축하 및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자리이며, 2015년 1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2016년 3월 31일까지의 출생아를 대상으로 출산장려금 지원대상자 43명에게 출산장려금 지원증서를 전달했다.


울진군 출산장려금지원금 지원은 둘째·셋째아 600만원(10만원/60개월), 넷째아 이상 1,200만원(20만원/60개월) 지급되며, 2016년 8월말 기준으로 둘째아 이상 자녀 786명(둘째ㆍ셋째아 749명, 넷째아 이상 37명)에게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 지원 출산장려금도 184명(첫째아 19명, 둘째아 이상 165명)에게 지급했다.


그 외,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업으로 첫․둘째아(월3만원), 셋째아 및 다문화 첫째아 이상(월10만원) 자녀 에게 5년간 불입, 18년 보장 건강보험금을 납입해 주고 있으며, 난임부부시술비는 소득기준에 따라 모든 대상자에게 차등 지원되며, 임산부 철분제 및 엽산제 지원, 임신육아교실, 임산부 초음파 쿠폰지원 등 출산 및 육아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통해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고자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저출산에 대한 사회적 위기감을 깊이 인식하고, 저출산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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