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17.3℃
  • 맑음서울 10.6℃
  • 맑음대전 11.8℃
  • 맑음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17.3℃
  • 구름많음광주 11.9℃
  • 구름많음부산 17.1℃
  • 맑음고창 9.7℃
  • 맑음제주 13.9℃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12.6℃
  • 맑음강진군 11.2℃
  • 맑음경주시 12.7℃
  • 구름많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대구ㆍ경북

대구시교육청-한국장학재단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12월 8일 오후 4시 대구시교육청 여민실에서 교육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 안정적인 대학생 멘토링 운영 및 상호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장학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온라인 개학 및 여름방학 기간에 한시적으로 실시한 대학생 멘토링에 대해 많은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이 멘토링에 계속 참여하기를 희망함에 따라, 안정적인 멘토 확보를 위해 한국장학재단과 협력을 추진하게 됐다.

 

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취약계층학생 멘티를 발굴해 정서·학습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대학생 멘토 모집 및 관리, ▲멘토링 운영에 필요한 정보 교류 및 홍보 분야에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한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으로 교육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 대학생 멘토 모집과 관리를 한국장학재단과 협력해 추진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앞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대학생 멘토링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층 나홀로 아동에게는 대학생 멘토와 1:1로 연결해 정서 지원, 과제지원 등 통합적인 멘토링 지원을 할 수 있게 되고, 근로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멘티와 동반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상호협력 강화를 통해 지속적인 대학생 멘토링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학생도 멘토의 관심을 받으면서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대구교육청>




전국

더보기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 개최…7개 대학 150명 청년 참여 【국제일보】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27일 오후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청년이 여는 충북 콘텐츠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2026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 스토리 크루는 지역 고유의 이야기와 자원을 청년의 창의적 시각으로 재해석해 콘텐츠로 구현하고 확산하는 대학생 중심의 창작 네트워크로, 지역 콘텐츠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인재 양성 플랫폼이다. 이번 발대식은 건국대학교, 극동대학교, 세명대학교, 우석대학교, 중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도내 7개 대학에서 선발된 150명의 청년 크루가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상호 협력과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오리엔테이션과 2부 발대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충북 지역특화 AI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성과영상 상영 ▲오동하 감독의 AI미디어 분야 전문가 특강이 이어지며, 청년 창작자들이 최신 콘텐츠 제작 흐름을 공유하고 실무적 인사이트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진 2부 발대식에서는 충북과기원과 7개 대학 간 '청년 주도 지역특화 스토리 발굴 및 콘텐츠산업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