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 흐림동두천 -4.6℃
  • 맑음강릉 5.0℃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2.8℃
  • 맑음울산 4.6℃
  • 구름많음광주 2.4℃
  • 맑음부산 7.2℃
  • 맑음고창 4.1℃
  • 맑음제주 10.2℃
  • 구름조금강화 -3.9℃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1.2℃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3.4℃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부산ㆍ울산ㆍ경남

해맑은 상상 밀양팜, 설맞이 꾸러미 판매행사 시작

 

경남 밀양시는 지난해 밀양물산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한 추석맞이 농특산물꾸러미 판매행사가 전국 소비자와 향우인,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적극적인 호응을 받은 것에 힘입어 이번 설맞이 꾸러미 판매행사에는 우수한 농특산물과 더불어 다양한 감사 이벤트 행사까지 넉넉하게 준비했다고 7일 밝혔다.

 

'해맑은 상상 밀양팜'을 위탁 운영 중인 밀양물산의 MD 추천 상품으로는 '목초액과 소금, 맑은 공기로 키운 상황버섯'과 '밀양지역의 청정자연에서 품질 좋은 사료를 먹고 자란 한우, 미량초우', 상동 및 부북지역 농업인들과 계약재배를 통해 생산한 고소한 식감과 향긋한 내음의 '아라리쌀', '고려 인삼의 착한 변신, 새싹삼'을 꼽았다.

 

해당 상품들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입맛 살리는 따뜻한 밥 한술에 영양가 높은 소고기, 신선한 새싹삼과 상황버섯 차 한잔으로 바쁜 현대사회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건강도 챙기고 워라밸의 행복도 느낄 수 있는 맞춤형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밀양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꾸러미 판매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박석제 밀양물산 대표는 "밀양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꾸러미 판매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해맑은 상상, 밀양팜 쇼핑몰에서는 소고기 경품과 더블 적립금 지원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고 밀양팜 쇼핑몰에서 고향의 부모님과 지인분들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푸짐한 선물을 준비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 밀양시청>




전국

더보기
황규철 옥천군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주민설명회 순회 【국제일보】 황규철 옥천군수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주민설명회에 나섰다. 황 군수는 지난 12일 청성면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각 읍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번 사업의 쟁점인 지원금 사용지역 제한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한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금은 지난해 시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달리,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사용지역에 일정한 제한을 두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옥천군은 지원금이 관내에서 순환되도록 하기 위해 9개 읍·면을 권역별로 묶거나 읍·면별로 사용처를 구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군은 당초 중심생활권(옥천읍), 북부생활권(안남면, 안내면, 군북면), 동부생활권(청성면, 청산면), 남부생활권(이원면, 동이면, 군서면)으로 사용 지역을 제한해서 공모사업에 신청했다. 이후, 농식품부 지침(안) 범위 내에서 최대한 군민의 편의를 돕기 위해 옥천읍을 1권역으로 하고, 나머지 8개 면을 묶어 2권역으로 사용지역을 구분하기로 내부 방침을 세웠다. 1권역 주민인 옥천읍 거주자는 군내 어디서든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고, 8개 면민은 면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기본 구조다. 문제는 면 지역 주민의 사용처 부족이다. 청성·동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