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12.1℃
  • 맑음강릉 18.7℃
  • 맑음서울 12.7℃
  • 맑음대전 13.7℃
  • 맑음대구 19.5℃
  • 맑음울산 15.4℃
  • 맑음광주 14.3℃
  • 맑음부산 16.7℃
  • 맑음고창 10.9℃
  • 맑음제주 14.4℃
  • 맑음강화 6.7℃
  • 맑음보은 14.5℃
  • 맑음금산 15.3℃
  • 맑음강진군 13.6℃
  • 맑음경주시 19.4℃
  • 맑음거제 17.0℃
기상청 제공

광주ㆍ전라ㆍ제주

광주시, 비대면 무료 정보화 교육 실시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함에 따라 광주시민이 가정에서 교육을 들을 수 있는 비대면 실시간 시민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시민의 정보 이용 능력을 향상하는 이번 정보화 교육은 다음 달 1일부터 6월 21일까지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시 홈페이지(소통·참여→시민정보화교육→교육 신청)를 통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상반기 교육과정은 '생활 속 스마트폰 활용', '스마트폰 사진 및 동영상 편집', '스마트폰으로 하는 소셜미디어 입문' 등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면서 시민의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한 실용적인 과정으로 마련됐다.

 

시민 정보화 교육은 지난 2004년 시작된 이후 2019년까지 총 146개 과정이 운영됐으며 총 7천723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이상용 시 정보화담당관은 "정보화 교육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생을 대상으로 교육 수준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더 필요하고 실용적인 내용으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료출처 : 광주광역시청>




전국

더보기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 개최…7개 대학 150명 청년 참여 【국제일보】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27일 오후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청년이 여는 충북 콘텐츠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2026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 스토리 크루는 지역 고유의 이야기와 자원을 청년의 창의적 시각으로 재해석해 콘텐츠로 구현하고 확산하는 대학생 중심의 창작 네트워크로, 지역 콘텐츠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인재 양성 플랫폼이다. 이번 발대식은 건국대학교, 극동대학교, 세명대학교, 우석대학교, 중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도내 7개 대학에서 선발된 150명의 청년 크루가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상호 협력과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오리엔테이션과 2부 발대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충북 지역특화 AI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성과영상 상영 ▲오동하 감독의 AI미디어 분야 전문가 특강이 이어지며, 청년 창작자들이 최신 콘텐츠 제작 흐름을 공유하고 실무적 인사이트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진 2부 발대식에서는 충북과기원과 7개 대학 간 '청년 주도 지역특화 스토리 발굴 및 콘텐츠산업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