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13.2℃
  • 맑음강릉 17.7℃
  • 맑음서울 14.0℃
  • 맑음대전 15.1℃
  • 맑음대구 20.7℃
  • 구름많음울산 16.2℃
  • 맑음광주 15.6℃
  • 맑음부산 16.5℃
  • 맑음고창 12.3℃
  • 맑음제주 14.8℃
  • 맑음강화 6.6℃
  • 맑음보은 16.1℃
  • 맑음금산 15.7℃
  • 맑음강진군 15.0℃
  • 맑음경주시 20.5℃
  • 맑음거제 17.4℃
기상청 제공

광주ㆍ전라ㆍ제주

광주시, '광주 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장 모집

광주광역시는 2021년 상반기 '광주 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에 참여해 우수한 지역 인재들과 함께 일할 사업장(약칭 '드림터')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2017년부터 광주시가 추진해온 대표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지역 강소기업 및 다양한 분야의 기관들에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역 청년들은 양질의 지역 일자리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광주시 및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와 인근에 소재한 상시 근로 1인 이상의 사업장으로, 5개 유형(공공기관형, 기업형, 청년창업기업형, 사회복지형, 사회적 가치형) 안에서 청년들에게 지역사회 다양한 직무 현장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장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사업장은 3월부터 7월까지 청년 근로자 인건비의 90%를 지원받으며 각 사업장의 비전과 적성이 맞는 청년을 직접 채용할 수도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신청서 및 첨부 서류를 구비해 각 유형별 운영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https://www.gwang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선 청년청책관은 "광주 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은 참여 기관과 기업에 우수한 지역 인재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지역 청년에게는 양질의 지역 일자리 경험을 주는 상생형 청년 일자리 사업"이라며 "코로나19로 구인난을 겪는 지역의 우수한 기관과 기업이 많이 참여해 지역 청년들과 함께 일하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광주광역시청>




전국

더보기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 개최…7개 대학 150명 청년 참여 【국제일보】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27일 오후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청년이 여는 충북 콘텐츠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2026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 스토리 크루는 지역 고유의 이야기와 자원을 청년의 창의적 시각으로 재해석해 콘텐츠로 구현하고 확산하는 대학생 중심의 창작 네트워크로, 지역 콘텐츠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인재 양성 플랫폼이다. 이번 발대식은 건국대학교, 극동대학교, 세명대학교, 우석대학교, 중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도내 7개 대학에서 선발된 150명의 청년 크루가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상호 협력과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오리엔테이션과 2부 발대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충북 지역특화 AI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성과영상 상영 ▲오동하 감독의 AI미디어 분야 전문가 특강이 이어지며, 청년 창작자들이 최신 콘텐츠 제작 흐름을 공유하고 실무적 인사이트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진 2부 발대식에서는 충북과기원과 7개 대학 간 '청년 주도 지역특화 스토리 발굴 및 콘텐츠산업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