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구, 동래구, 남구, 해운대구, 기장군 2009년 본격 운영 -
부산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국 최고 수준의 부산시 성과관리시스템(BSC)을 영도구, 동래구, 남구, 해운대구, 기장군 5개 지역 자치구·군에서 2009년 부터 본격 운영하게 된다.
부산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2006년 성과관리시스템(BSC)을 구축, 운영하여 지난해“세계 BSC(성과관리) 명예의 전당”및“대한민국 BSC(성과관리) 대상”수상과 국무총리실 주관 “2008년 성과관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되어 시상금 40,000천원을 받기도 하였다.
성과관리(BSC)는 조직의 발전전략과 성과지표를 개발하여 부서 및 개인별 성취할 목표를 설정하고 IT시스템상에서 달성정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평가하여 성과급과 인사에 반영하는 공공행정 서비스 관리시스템이다.
부산시는 2008년 6월부터 성과관리(BSC)제도 도입을 희망하는 5개 자치구·군을 선정하여 예산지원과 컨설팅을 실시하여 성과관리 전략 및 성과지표 개발, IT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009년 본격 시행을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이렇게되면 불필요한 업무가 사라지고 성과지표 중심으로 일하게 되고, 조직의 성과는 조직발전 및 시민의 삶의 지표로 측정되고. 행정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 평가를 받게되고, 연공서열식 보상에서 업무성과에 따른 보상이 이루어지게 된다.
부산시는 2009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5개 자치구·군 성과관리시스템 운영 상황을 수시로 분석하여 문제점 등을 보완하여 2010년에는 나머지 자치구·군에 보급할 계획이다.
부산시의 성과관리시스템 지역 자치구·군 확대에 따른 특이한 점은 지역 자치구·군 성과관리 전략 및 성과지표 개발을 외주용역을 주지 않고 5개 자치구·군 합동으로 컨설팅을 받아 자치구·군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8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도 거양하였다.
부산시는 지역 자치구·군을 대상으로 BSC(성과관리) 제도를 도입하고, 성과관리 전략과 성과지표 개발, IT시스템 구축 등으로 명품 행정서비스 제공과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한“영도구, 동래구, 남구, 해운대구, 기장군”5개 자치구·군을 선정하여 표창장과 부상으로 시상금 1,000천원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