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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ㆍ전라ㆍ제주

익산, 다시살아나는 백제왕도

익산, 다시살아나는 백제왕도,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주관 학술대회 개최

전라북도(도지사 김완주)는 오는 11월 13일(금)에 전라북도교원연수원(익산시 금마면 소재) 3층 선화관에서 전라북도와 익산시가 주최하고, 원광대학교마한백제문화연구소(소장 최완규)에서 주관하는 ‘익산, 다시 살아나는 백제 왕도’라는 주제로「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회의Ⅲ」를 개최한다.

이번 개최되는 학술회의는 ‘익산역사유적지구’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시키기 위하여 개최된 학술회의로 1회(2007.12), 2회(2009.4)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게 되었다.

익산의 백제문화유산은 익산이 공주·부여·경주와 함께 고도(古都)로 지정(2004.3)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으며, 특히 올해 1월 미륵사지석탑에서 금제사리봉안기 등 700여점의 사리장엄이 출토된 것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관심을 끌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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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함양군, 겨울철 도로 제설 대비 현장 점검 【국제일보】 본격적인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이 진행 중인 가운데, 경상남도는 지난 15일 함양군 함양읍 이은리 소재 제설자재창고를 방문해 겨울철 도로 제설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박성준 경상남도 교통건설국장이 직접 참석해 함양군 제설자재창고를 찾아 제설 장비 운영 현황과 제설 자재 비축량, 보관창고 관리 상태 등 겨울철 제설 작업 준비 상황 전반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함양군은 현재 제설제 975톤, 제설용 덤프트럭 8대, 제설 자재 보관창고 3동(함양 2, 서상 1), 염수 저장탱크 1동, 염수분사장치 8개소, 도로 차단 시설 3개소 등을 구축·운용하며 안전한 겨울철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군은 갑작스러운 폭설과 도로 살얼음 발생에 대비해 기상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상습 결빙 구간 8개소를 포함한 관내 도로 수시 순찰, 제설제 사전 살포, 염수분사장치 가동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함양군은 남부권 제설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천면 군자리 일원에 70평 규모의 '마천 제설전진기지' 1동 건립을 추진 중이다. 제설 전진기지가 완공되면 제설 차량 출동 거리가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