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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청ㆍ강원

옥천군, '2024년 행복드림 송년콘서트' 개최

 

옥천군이 오는 13일 오후 옥천체육센터에서 12월 기획공연으로 '2024년 행복드림 송년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세련되고 깊이 있는 트로트계의 음유시인 조항조, 데뷔 50주년! 대한민국의 대표 트로트의 여왕 김연자, 시원시원한 가창력의 감성 디바 박기영, 해피 바이러스&노래하는 트로트계의 요정 요요미가 출연한다.

 

무대는 조항조의 '사랑찾아 인생찾아'와 '고맙소', 요요미의 '오라버니'와'혜은이 메들리', 박기영의 '넬리판타지아'와'시작', 김연자의 '십분내로'와 '아모르파티' 등으로 펼쳐진다.

 

관람료는 무료이나 입장권 소지자만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입장권은 오는 7∼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옥천군민(신분증 지참)에 한해 1인 4매 배부하며, 잔여 입장권은 공연 당일인 13일 오후 4시부터 누구에게나 1인 1매 배부한다.

 

최영찬 문화관광과장은 "더 많은 군민이 관람할 수 있도록 2천여 석 규모의 옥천체육센터에서 공연을 준비했다"며 "2024년의 끝자락에서 음악과 함께 한 해의 소중한 순간을 되돌아보며, 의미있는 해로 마무리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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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임직원에 임대보증금 최대 3천만 원 무이자 지원 【국제일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판교테크노밸리 청년 임직원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임대보증금 최대 3천만 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6년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은 제1·2판교테크노밸리 입주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최대 3천만 원의 임대보증금을 최장 4년간 무이자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만 39세 이하 무주택자로, 경기도 내 주택·아파트·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임차인이며, 2025년 8월 1일 이후 체결한 보증금 5억 원 이하 임대차계약이 해당된다. 특히 올해는 판교(성남시) 인근 지역으로의 이주 유도와 양성평등을 고려한 우대조건을 적용해 청년층의 주거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1인당 최대 3천만 원이며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지원 가능하다. 기본 지원기간은 2년이며 1회 연장을 통해 최장 4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이행보증보험증권 보험료를 전액 지원해 기업과 개인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51개사 391명에게 총 82억 7,500만 원의 임대보증금을 지원하는 등 청년 근로자의 주거 안정에 기여해 왔다. 정한규 경기도 첨단모빌리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