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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ㆍ전라ㆍ제주

완주군,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한다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희태, 백청열)가 지난 10일 제7기 완주군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실무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역할을 한다.

 

위원들은 지역사회보장 전반의 연계 및 협력을 강화하고 보장서비스 향상 및 협의체 내실을 기하고자 사회복지분야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민간위원 중심으로 20명이 구성됐다.

 

제7기 실무협의체 실무위원장에는 새힘원 원장 유재현 위원이, 부위원장에는 교육통합지원센터 사무국장 임소근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지역자원의 연계·협력과 대표협의체의 심의, 자문사항의 사전검토와 주요사업논의, 지역사회보장계획과 관련된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백청열 민간공동위원장은 "실무협의체는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지역사회보장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돼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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