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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농진청, ‘DNA 칵테일 만들기’ 체험교실 운영

농촌진흥청(청장 민승규)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학생들과 가족을 위해 국립과천과학관과 연계하여  ‘DNA 칵테일 만들기’ 체험교실을 운영하였다.


7월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국립과천과학관 생명공학실험실에서 진행된 이번 체험교실에는 초등학생 및 중고생, 부모님 등 190명이 참가하여 직접 DNA를 추출하여 칵테일 만들기를 체험하고, GMO(유전자변형생물체)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갖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가족과 함께하는 농업생명공학의 이해’를 주제로 한 이번 체험행사는 가족단위로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과 관심을 보였다.


농촌진흥청 생물안전성과 서석철 과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라나는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높이고 농업생명공학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여 미래 생명과학자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하고, “제한된 좌석으로 인해 미처 참가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토요일 등을 이용한 추가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현재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자료/사진 제공 = 농촌진흥청 생물안전성과 농업연구사 이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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