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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휴! 볼거리 많은 인천까치놀섬마을의 농어촌 체험

 

농진청 생물안전성과, 인천 무의까치놀섬마을 맨손고기잡기행사 지원




모래사장과 갯벌이 끝 간 데 없이 펼쳐진 하나개해수욕장에서 열린 맨손고기잡기대회가 9월 15일 개최되었다.




이번행사는 인천중구청의 지원을 받아 무의까치놀섬마을 주민회와 하나개 해수욕장번영회가 주최하였으며, 전국에서 찾아온 약 500여명의 관광객들은 바닷가에서 친지, 동료, 가족과 함께 숭어, 광어, 우럭 등을 잡으며 평소에 느낄 수 없었던 재미와 즐거운 추억거리를 경험했다.




여름철의 깨끗한 해수욕장 뿐 아니라 무의까치놀섬마을은 우수한 자연환경과 농어촌 프로그램을 연계시켜 계절별로 조개잡이와 머드 체험 같은 어촌체험 뿐 아니라 포도수확, 고구마 캐기와 같은 농촌체험 등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경험해 수 있는 체험교육을 개발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무의까치놀섬마을은 농촌진흥청의 우수테마마을로 선정된 바도 있다.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농촌진흥청의 생물안전성과는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 확산을 위해 2009년 까치놀섬마을과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하여 지속적인 방문과 봉사활동을 통해서 까치놀섬마을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도 10여명이 참석해 행사지원을 도왔다.




생물안전성과 서석철 과장은 “무의까치놀섬마을과 함께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 전개를 위한 공동협력방향을 논의하여 도시민과 관광객이 언제나 찾아오고 싶은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자료제공=농촌진흥청 생물안전성과 우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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