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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어둠을 깨우고 새로운 울진의 아침이 온다
찬란한 새벽빛으로 물든 남대천 은어다리
국제일보 기자 kjib@kookjeilbo.com
등록 2025.11.26 15: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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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여명이 남대천으로 번지며 은어다리가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은어다리는 울진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다리로
은어의 형태를 모티브로 한 유려한 곡선이 매력적이다.
새벽빛의 색감과 은어다리의 곡선이 어우러지며 생동감 넘치는
울진의 아침이 시작된다.
최태하 기자
국제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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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료원, 방사선비상진료 집중훈련 성공적 마무리
【국제일보】 울진군의료원(원장 조영래)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실시된 ‘2026년 방사선비상진료 집중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훈련은 한국원자력의학원이 주관했으며, 한울원자력발전소 인근 해상에서 강진으로 인한 방사성 물질 누출 사고를 가정해 진행됐다. 울진군의료원을 비롯해 울진소방서, 원자력사업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실전형 합동훈련으로 실시됐다. 이번 집중훈련은 원전 부지 내 의료지원 인력 투입 등 고도화된 시나리오를 적용했으며 이를 통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현장 대응력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영래 의료원장은 “원전 밀집지역인 울진에서 비상 상황에 대비한 진료체계를 갖추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전문 의료 인력이 참여한 이번 훈련을 통해 방사능 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울진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철저한 의료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화 대응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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