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6월 27일 울진군 종합복지회관에서 생활원예반 교육수료식을 실시했다. 이번 생활원예반 교육은 구미시 소재 경상북도 자연환경연수원과 업무 협약으로 지난 6월 8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6회에 걸쳐 1일 6시간씩 울진주민 46명에 대해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생활원예 활동을 위한 다양한 식물재배에 관한 이론 실습과 재활용품을 이용한 식물 가꾸기 및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기부 활동 교육과정으로 교육생들의 원예작품을 울진군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임시청소년쉼터 등 10여 곳에 기증을 하여 재능을 함께 나누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교육생들은 “자연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교육의 기회가 됐다.”며 “향후에도 지역민들을 위해 찾아오는 환경아카데미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복지이장, 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지역주민과 함께 협력해 경제적·신체적·정신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가구 발굴 및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울진군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금년 3월 말부터 중증장애인 500여 가구를 방문 상담해 복지사각지대 14가구를 발굴 지원했으며,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통보된 복지사각지대 의심가구 457건의 사례를 확인하여 116가구를 대상으로 169건의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도 했다. 또 다가오는 7월부터는 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읍·면의 특징을 고려한 맞춤형 특화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동참한다. 울진군은 민·관이 협력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가구를 중점 발굴해 긴급지원 등의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통한 신속한 지원으로 취약계층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진군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지만 누락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가족과 사회의 보살핌에서 소외된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분들을 함께 찾아주길 바란다.”며 "주변의
임광원 울진군수는 30일 10시30분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대한노인회 울진군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한울원전 6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제9차 계획예방정비를 완료하고 28일 오후 7시 35분 발전을 재개하였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6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 및 전기사업법에 따라 원전연료 교체, 주요 기기와 계통에 대한 점검 및 정비를 수행해 발전설비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전 원전 공통사항인 원자로 격납건물 라이너플레이트(CLP) 두께 점검 결과 모든 부위가 5.4mm 이상으로 허용치를 만족하여 건전성을 확인했다. 한편, 한울원전 6호기는 7월 1일 오후 2시경 100%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 8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26일까지 남부방과후아카데미 강의실에서 보건소 연계 건강플러스 프로그램(생애주기별 통합 건강증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건강플러스 프로그램은 지난 6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8회로 운영되며 인바디 측정을 시작으로 △키가쑥쑥 스트레칭 △컬러풀 영양 이야기 △결핵바로알기 △장애 예방합시다 △담배!우리몸에 왜나쁠까? △내마음 친구마음 알아보기 △ 치카치카 건강한 치아만들어요 등 매회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또 이번 프로그램은 울진군 보건소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한다. 매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체력증진과 건강관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질병의 조기예방 및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균형 있는 영양관리로 비만을 예방하여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매년 보건소와 연계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단순교육 보다는 다양한 주제와 체험을 통해 즐겁게 참여하는 건강관리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
임광원 울진군수는 29일 11시 엑스포공원에서 개최하는 ‘제19회 농업인 한마음 대회’ 참석에 이어 오후4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리는 ‘세계농업유산 등재 및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전관리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한다.
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는 지난 6월 27일 오후 2시 동료 교사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공개 수업 및 동료장학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수업은 6학년 공개수업으로서 ‘렌즈’란 주제로 ‘과학’, ‘미술’, ‘실과’ 교과에서 주제에 적합한 부분을 찾아 교과 융합수업을 실시했다. 골판지로 간이 사진기를 직접 만들어보고 물체를 관찰해보는 활동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6학년 김유민 학생은 “내가 직접 만든 간이 사진기로 관찰해보니 놀이터가 거꾸로 보여 정말 신기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수업을 참관한 동료 교사들은 태블릿 pc를 활용하여 즐겁게 수업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윤영돈)는 27일 소회의실에서 소방시설 관련업체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시설 관련업체 청렴협약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소방시설 관련업체와의 공감대 형성 등 반부패 청렴문화를 정착시켜 소방행정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실시했다. 주요사항으로 청렴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청렴협약 체결, 주요 법규 위반사례 및 지도ㆍ감독 업무 협조, 현행 소방시설 관련 제도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 의견 수렴, 소방시설 업체의 실정에 따른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윤영돈 소방서장은 "이번 간담회로 더욱 투명한 행정업무 처리를 약속 하겠다." 며 " 소방관련 업체에서도 규정에 맞는 시공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이수성)는 27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영림단,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사업평가 및 하반기 사업추진점검을 위한 "2017년 산림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영림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올해 상반기 187ha(축구장 크기 약 254배 면적)에 금강소나무를 심어 지역브랜드인 금강소나무숲을 조성했으며, 관내 국유림 약 700ha에 숲가꾸기사업 뿐만 아니라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나무주사, 소광리 희귀멸종위기식물 생육환경조성사업 등을 실시해 울진지역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상반기 산림사업에 대한 성과와 보완할 사항을 점검하고 하반기 산림사업 추진방향 및 품질향상을 위한 작업방법, 안전사고 예방 등 전반적인 사업실행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이번 간담회와 더불어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해 산림분야 규제개혁정책을 설명하고 영림단장들을 대상으로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했다. 한편 울진국유림관리소 이수성 소장은 “앞으로는 지역특색을 살려 산림사업을 양보다는 질적 향상을 통해 고부가가치 목재생산이 가능한 산림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임광원 울진군수가 연일 현안사업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현장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27일 동해선 철도 제9공구 학곡터널 현장 등 주요 현안 사업장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임 군수는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사업 추진 시에 지역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하며“군정 주요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울진군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은 물론 군정 전반에 대해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주민 소통 현장행정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최태하 기자